| [충북뉴스브리핑]선거때 줄 선 공무원들 물갈이 인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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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들은 6.2 지방선거 결과 이후 정치 변화와 세종시 수정안 문제, 공직사회의 움직임 등을 중심으로 보도했다. 이번 지방선거를 통해 한나라당에서 민주당으로 지방권력이 이동했다지만 민주당의 정체성이 불분명하다는 지적도 제기됐다. 한편, 충북일보는 <박수받으며 떠나는 단체장들> 이라는 꼭지를 마련하고 재선도전에 실패한 자치단체장들의 이야기를 전하겠다고 밝혔다. 첫 번째로는 정우택 충북지사를 ‘투자유치의 달인’이라고 추켜세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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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살리기'에 해당되는 글 11건
- 2010/06/07 지방권력 민주당으로, 민주당엔 변화도 필요해
- 2009/11/23 4대강 사업에 멍드는 복지예산
- 2009/11/18 대기업들 세종시 이전 " 확정한 적 없다"
- 2009/11/16 세종시 때문에 들끓는 충청민심, 좌불안석인 한나라당 인사들
- 2009/07/15 "4대강사업 충북과 무관하다"
- 2009/06/17 학교앞 문방구도 사라지고 있다
- 2009/06/11 영동군서 사회복지 급여 횡령
- 2009/06/09 인스턴트 냄새나는 4대강 살리기
- 2009/05/14 "대형마트 24시간 영업, 지역상인 힘들다"
- 2009/05/13 4대강살리기는 허점투성이
| [충북뉴스브리핑] 충청권 세종시 공동대응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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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청권 공동대응 나선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20면 < 4대강 금강살리기 닻 올랐다>에서 금강살리기 희망선포식 행사를 전했으며, 중부매일도 5면 <금강살리기 희망선포식 6공구․7공구 첫삽>에서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반면, 충북일보는 4면 <민주“4대강 희망 선포식 =절망 선포식”>이라는 뉴시스 기사를 싣고 민주당 의원들이 4대강 살리기 추진을 비판하는 기사 내용을 보도했다. 그러나 같은 면에 영산강 살리기 선포식 사진을 크게 편집해서 싣기도 했다.
충북도내 보육시설 부족하다 충북도의회가 충북도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에 나설 예정이다. 일부 신문들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북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기사들을 내놓았다. 충북일보는 1면 < 징계공무원 매년 늘어>에서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는 공무원이 해마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으며, 충청매일 3면 <아이낳아도 맡길 곳 없다>에서는 충북도내 특수보육시설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경우 전북과 비교해 영아전담시설, 방과후 통합 시설등이 큰 차이가 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 [충북뉴스브리핑] 충북일보 의정활동 점검기사 눈길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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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세종시 이전설 확인해보니 ‘사실무근’ 한편, 친노인사들이 어제 충남 연기군을 찾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들은 행복도시 건설청과 세종시 원안건설을 주장하며 농성을 벌이고 있는 연기군민들을 찾아 세종시 원안 추진 의사를 밝혔다고 충청매일 1면 머리기사 <친노인사 세종시 원안 사수 결의>에서 전했다.
농민 울리는 4대강 살리기 4대강 살리기 사업용지에 포함되는 하천부지에서 농작물을 재배해온 농민들이 보상 한 푼없이 생계를 위협받게 됐다고 충북일보 3면 <힘없는 농민 울리는 4대강살리기>, 충청일보 3면 < 4대강 제2의 용산 사태 되나> 등에서 전했다. 이 농민들은 충주댐 하천 주변 황무지를 일궈 지난 20년간 농사를 지어왔는데 지난 3월 제정된 하천편입토지보상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 때문에 실질적인 보상이 어렵게 됐다는 것이다. 다음은 11월18일자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세종시 수정 입장다른 충남북> 충청타임즈 <정부 양곡창고 ‘1급 발암창고’> 충북일보 <별생각없는 충북도 씽크탱크> 충청일보 <차기대권 싸움 충청권 피눈물> 충청매일 <친노인사 세종시 원안 사수 결의> | |||||||||
| [충북뉴스브리핑] 남한강 죽이는 4대강 사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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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기업도시로 확정, 충청권 반발 정부가 세종시를 기업도시로 만들겠다며 법개정을 공식 선언하고 나섰다. 이에 대해 행정도시 무산저지 충청권비상대책위원회를 비롯해 지역 정치권에서는 세종시 원안건설을 촉구하고 나섰다. 중부매일 1면 <확산되는 세종시 분노>, 충북일보 1면 <세종시 변질 … 들끓는 충청민심> 등에서는 "이들이 기업도시는 세종시의 대안이 될 수 없다는 점을 강조하고, 모든 수단을 동원해 세종시가 기업도시로 변질되는 일을 막아낼 것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세종시 때문에 한나라당 지방선거 걱정?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세종시 ‘地選정국’ 흔들>에서 세종시 문제가 충청권 정가를 강타하고 있다며 정우택 충북지사의 재선도 장담할 수 없는 정국흐름이며, 친이계 인사들의 경우는 충청권 당선은 낙타가 바늘구멍 통과하기 만큼 어려울 것 같은 게 충청민심이라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또 정심을 노렸던 충북도 고위공무원들의 경우에 한나라당보다 민주당 공천을 희망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지난 9월17일자 1면 < ‘鄭心’ 타고 고향앞으로>에서 내년 지방선거에 도내 고위 행정관료들의 단체장 출마를 염두에 둔 행보가 관심을 끌고 있다며, 이들이 정지사와 같이 일을 했다는 정심을 앞세우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른바 ‘鄭心’이라는 표현은 충청타임즈가 계속해서 쓰고 있는 표현인데, 지방선거 출마를 앞두고 지역민의 마음을 얻으려 하기 보다 정우택 도지사 마음이 더 중요하다는 것을 압축적으로 표현하고 있는 셈이다. 이는 정지사의 힘(?)을 우회적으로 과시하고 있는 것처럼 보여 바람직하지 않다. 남한강 죽이는 4대강 사업
다음은 11월16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내륙권 벨트 혼재 충청권 ‘비상’> 충청타임즈 <세종시 ‘地選정국’ 흔들> 충북일보 <세종시 변질 … 들끓는 충청민심> 충청일보 <세종시 수정 공식화 행정 ->기업도시로> 충청매일 <‘남한강 죽이는’ 4대강 사업> | ||||||||||||||||||
| [충북뉴스브리핑] 정부, 세종시 건설 의지 있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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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부 세종시 건설 정말 의지 있나? 국회가 지난 14일 행정중심복합도시 사무범위와 관련해 국가 위임사무는 정부직할 광역단체에 걸맞는 선에서 결정하기로 했다고 중부매일 1면 < 세종시 국가 위임사무 광역단체 수준>에서 전했다. 충청일보는 사설 < 세종시법 반드시 처리하라>에서 세종시가 정말로 제대로 건설될 지 의문이라며, “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은 광역과 기초단체를 포괄하는 제3의 유형으로 지위를 결정하자는데 합의했으며, 사무범위는 광역적 계획 수립과 관련사무, 고도의 전문성 기술력이 필요한 사무등은 제외하기로 하는 등 국가 위임사무를 대부분 제한했다” 고 지적했다. 충청일보는 정부가 세종시 건설을 아직도 미루는 듯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며, 적극 나서 추진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김재욱 청원군수가 국회행정안전위원회 범안심사 소위원회에 참석해 강내부용면 일부 지역의 세종시 관활구역 제외를 강력히 촉구했다고 신문들이 전했다. “4대강사업 충북과 무관하다” 청주충북환경운동연합이 4대강 정비사업 본질과 대응방향이라는 정책 토론회를 어제 열었다. 이 자리에서는 정부가 추진하는 4대강 정비사업과 관련한 충북사업은 구체적이지 않다면서 정부의 계획대로 실현된다하더라도 충북과는 무관한 사업으로 추진될 것이라는 주장이 제기됐다. 아울러 충북도와 충주시가 무분별한 사업예산 경쟁을 벌인 것도 질타를 받아야 한다는 지적도 이어졌다고 충청타임즈가 10면 < “ 4대강 사업 충북과는 무관”>에서 전했다. 한편, 중부매일 2면 < 4대강 사업 비토목 분야 ‘찬밥’>에서는 “ 4대강 살리기 사업이 지방자치단체에게는 양날의 칼이 되고 있다”고 지적했다. 4대강 사업이 커지면서 주요 SOC예산이 반토막 났고, 비토목 분야 예산도 줄어들어 부작용이 우려된다는 것이다. 중부매일은 충북도가 정부 부처에 요구해 반영된 사업비 비율이 극히 저조하다면서, 지방자치단체가 난감한 처지에 놓이게 됐다고 전했다. 송태영씨 한나라당 충북도당 위원장 선출 한나라당 충북도당이 차기 도당위원장으로 송태영 청주흥덕을 당협위원장을 선출하는데 합의했다고 오늘 신문들이 전했다. 충북일보는 1면에 송씨의 사진과 함께 인터뷰 기사 < “ 당선 가능성에 공천 초점”>을 실었다. 이 기사에서 공천문제를 어떻게 풀어갈 것인가라는 질문에 “송 위원장은 공천문제는 공정하게 처리될 것으로 생각한다며, 무엇보다 당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겠다” 고 말했다. 당선 가능성에 초점을 맞추어서 과연 공천이 공정하게 처리될지 의문이다. 재벌슈퍼 소비자 안티운동 필요해 충청매일은 대형마트의 기업형 슈퍼(SSM) 확장 전략과 관련해 오늘 사설 < 결국 소비자가 나설 수밖에>에서 청주시가 대형점 건립을 막는 것이 재량권을 넘어선 것이라는 청주지방법원의 판결에 시가 결국 항소를 포기했다면서 현행법상 승소가능성이 없고 특별한 제재 수단이 없다며, 결론은 소비자가 나서는 수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재벌슈퍼가 동네상권을 벼랑 끝으로 내몬다면 소비자들의 안티운동 밖에 대안이 없다며, 지역상권을 보호하면서 재벌 슈퍼를 운영할 수 있는 상생의 길을 찾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충청타임즈 2면 < 청주 재래시장 철시 … 상인들 거리로>에서는 청주지역 중소상인들이 홈플러스 청주점에서 24시간 영업철회와 SSM확장 철회, 상생 협약체결을 요구하는 대규모 집회를 오늘 갖는다고 전했다. 다음은 7월15일자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방치된 공사장 장맛비 무방비> 충청타임즈 < 이곳에 IT․ 자동차 미래있다> 충북일보 <한성항공 결국 추락> 충청일보 < 첨복단지 충청공조 관심 증폭> 충청매일 < 세종시 사무범위 여야 합의> |
[충북뉴스브리핑]한성항공 등록 취소 위기에 몰려
하루 2만원 벌기도 힘들다
초등학교 앞 문방구와 분심점 폐업이 잇따르고 있다고 충북일보가 3면 < “ 하루 2만원 벌기도 힘들어”>에서 전했다. 학교 앞 문방구도 대형 문구점과 학원들이 자리를 대신 차지해 사라지고 있으며, 농촌 지역의 소규모 학교 앞 문방구는 아예 사라지고 없다고 전했다.
특히 식생활안전관리특별법으로 인해 초등학교 경계선으로부터 200미터 내에서는 떡볶이 등 분식을 판매할 수 없어 상인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다고 보도했다.
한성항공 결국 등록 취소 위기
지난해 10월부터 운항을 중단했던 한성항공이 재개를 하지 못한 채 결국 등록 취소 위기에 몰렸다고 신문들이 전했다. 중부매일은 3면 < 자금난 발목 재비상 물 건너가>에서 저비용항공사로 출발한 한성항공의 미래를 짚었다.
이 기사에 따르면 현재 한성항공은 국제선 취항이 실패로 돌아가면서 투자유치가 이루어지지 않았고 이로 인해 운항 재개가 물거품이 됐으며, 운항중단 당시 항공원 예약금 10억원도 현 상황에선 돌려받기 어려울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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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부매일 인터넷판 기사 | ||
4대강 사업 충북건설사엔 혜택 없어
중부매일은 1면 머리기사 < 4대강 사업 충북 ‘속빈강정’>을 싣고 4대강 살리기 사업에 지역건설업체의 공사 참여 기회가 박탈돼 정부가 눈속임 정책을 편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기사에서는 충북건설업체들이 홀대를 받고 있으며 충북도의 대응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오제세 민주당의원은 충북일보 기고 < 대운하 중단하고 서민경제 살려야>에서 “ 정부가 발표한 4대강 사업은 이름만 바꾼 대운하 사업으로 즉각 중단하고 여기에 투입된 예산을 서민 복지로 전환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오늘 6월17일자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4대강 사업 충북 ‘속빈강정’>
충청타임즈 <SSM 진출제동>
충북일보 < 온난화에 소나무도 숨 못쉰다>
충청일보 < 첨복단지 충북 대전 TK 3파전>
충청매일 < 첨복단지 주사위는 던져졌다>
| [충북뉴스브리핑]4대강살리기 사업 오락가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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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촛불문화제 1천5백여명 참여 6.10 민주항쟁 22주년을 기념하는 촛불문화제가 어제 중앙공원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시민사회단체 등은 촛불문화제를 열고 민주주의 수호라는 구호를 외쳤다. 오늘 신문들은 촛불문화제 관련기사를 1면 사진기사로 배치했으며, 충청타임즈가 3면 < 6월의 함성 촛불로 타오르다>와 충청매일 1면 < 22년만에 다시 부른 민주주의> 등에서 관련소식을 전했다. 충청권서도 사회복지급여 횡령 충청일보는 1면 머리기사 < 사회복지급여 ‘눈먼 돈’ 충청권서도 줄줄 샜다>에서 “ 충북영동과 아산시, 홍성군에서 사회복지 담당 공무원이 복지 급여를 횡령하다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됐다” 고 보도했다. 충청일보는 “ 복지 급여 횡령이 계속 발생하는 원인으로 집행에 대한 체계적인 점검 및 시스템 정비 노력이 미흡하다”는 감사원의 의견을 함께 전했다. 충청매일도 3면 <충청권 3곳 복지급여 횡령 적발>에서 관련소식을 전하며 “ 영동에서 복지급여부정사례가 적발돼 당황스럽다며 해당직원에 대한 조치를 감사원 자료 검토 후에 취하겠다”는 영동군 관계자의 의견을 보도했다. 한편, 충북일보는 지난 6월1일자 6면 < 충북도 공무원 청렴도는 만점>에서 “ 감사원이 도내 전 시군을 대상으로 사회복지보조금 지원실태에 대한 전방위 감사에 착수한 결과 위법사실이 단 1건도 적발되지 않았다”고 전한 바 있다. 4대강 사업 예산 어떻게 되나? 이시종 민주당의원은 4대강 살리기 마스터 플랜에 충북건의사업이 축소반영되었으며 예산도 8천188억원이 반영되었다고 밝혔다. 충청타임즈 5면 < 4대강 충북건의사업 축소 반영>에서는 이시종의원의 발표 내용을 전했다. 충청일보 2면 < 4대강 살리기 영남 편중 논란>에서 “ 대구 경북과 부산 울산 경남 등에 4대강 마스터플랜이 편중되어, 대운하 전단계라는 지적에 이어 영남권 집중 개발 논란이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난 9일 신문들은 충북지역의 4대강살리기 예산이 1조 3천7백여원으로 확정됐다고 보도한 바 있다. 4대강살리기 사업 전망 보도를 내놓은 지 이틀 만에 축소논란이 불거진 셈이다. 다음은 오늘 6월11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LG화학, 오창에 1조원 투자> 충청타임즈 < 공급 -> 수요 정책 전환> 충북일보 <청원군, 1조 3천억 민간투자 유치> 충청일보 < 사회복지급여 ‘눈먼 돈’ 충청권서도 줄줄 샜다> 충청매일 <LG화학 2013년까지 1조투자> |
| [충북뉴스브리핑]희망근로 벌써 중도포기자 속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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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사업 확정됐다 그러나 구체적 계획 없어?
다음은 오늘 6월9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유해업소 속 쉼터 환영 받을까> | |||||||||
| [충북뉴스브리핑]탈많은 충북협회장 재출마 반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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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사업 반영 놓고 희비 엇갈려
대형마트 24시간 영업 반대 충북민생경제살리기운동본부 등을 비롯해 도내 정당 및 의회 관계자들이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 홈플러스의 24시간 영업을 철회할 것과 지역 상생협약을 체결할 것을 촉구했다. 충북일보는 이와 관련해 사설 <홈플러스 24시간 영업 재고해야>에서 ” 경기도 어려운데 대형할인마트가 밤샘영업을 하면 주변 동네슈퍼등이 타격을 받는 것은 당연한 일“ 이라며 소상인들의 주장에 일리가 있다고 밝혔다. 충북일보는 이 문제가 타협이 안될 경우 지역사회 갈등 소지가 있다며 홈플러스 측은 영업시간을 종전으로 되돌리는 현명한 선택을 하는 것이 옳다고 주장했다. 충청매일도 사설 < 대형마트 영업규제 필요하다>에서 “ 대형자본의 횡포에 중소형 상가는 버틸 재간이 없다”며 “ 이런 시스템을 허용하다면 중소형 상가는 앉아서 망할 것” 이라고 밝혔다. 충청매일은 이들 대형마트들이 지역에서 돈을 벌면서 지역에 환원하지 않는 행태에 대해서도 규제가 필요한 것이 사실이라고 꼬집었다. 바람 잘 날 없는 충주시의회 충청타임즈는 2면 오늘의 타임즈 시사펀치 < 충주시의회 이정표 성매수 ->음주운전-> 무면허운전>에서 충주시의회가 해외 성매애 의혹으로 전국적인 망신을 자초하더니 이번엔 일부의원의 음주운전과 무면허운전으로 유명세를 타고 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충주시의원들이 무슨 특권의식이라도 가진 것 아니냐는 착각마저 든다며 자숙과 근신의 노력을 하지 않는 의원들의 행태를 꼬집었다. 다음은 오늘 5월14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이다. 중부매일 < 시련 고비고비마다 가족이…> 충청타임즈 < 지역제한공사 확대 되레 발목> 충북일보 < 화합의 축전 막올라> 충청일보 < 지역업체 할당제 헛물 4대강 빛좋은 개살구> 충청매일 < 충북도민 화합의 장 올랐다> | |||||||||
| [충북뉴스브리핑] 충주시의원들 일탈 제대로 보도 안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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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4대강살리기 충북지역설명회가 열렸다. 오늘 신문들은 사업설명회 관련 기사를 1면 주요 기사로 배치했다.
한편, 운하백지화충북도민행동은 4대강살리기 설명회장에서 운하1단계인 4대강정비사업을 즉각 백지화하라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중부매일과 충청매일등은 관련기사에서 시민단체와 마찰을 빚었다며 사진과 함께 보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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