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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충북민언련 2011/10/26 10:06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1/09/01 15:36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1/01/27 08:48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11/22 14:11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10/14 10:36


4년만에 열리는 후원의 밤 "바바남케발람"

4년만에 충북민언련 후원의 밤 "바바남케발람"이 열립니다. "바바남 케발람" 이 무슨 뜻인지 아시나요? 

몸과 마음이 고요해질때 우리 속 깊은 곳에서 솟아나는 사랑의 울림 그 지고하고 무한한 흐름을 바바라고 하는데, 바바남 케발람은 우주의 모든 것은 사랑이라는 뜻을 담고 있습니다.

충북민언련이 '사랑'을 주제로 회원님들과 여러 후원자님들과 만나고자 합니다. 

이번 공연에는 지역의 뛰어난 국악 연주자들이 수준 높은 실력을 선보이게 됩니다.

   
  ▲ "바바남케발람" 공연 연주자들.  
 

사랑을 남기고 간 가을

그간 충북민언련은 회원과 시민들이 만나는 모임을 운영해 왔습니다. 

시민디카교실과 국악교실이 대표적입니다. 국악교실회원들이 樂而不流라는 동아리를 만들었습니다.

 그동안 국악교실에서 배운 단소 솜씨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바바 남 케발람 - 모두가 사랑이야

樂而不流 공연이후에는 본격적인 국악 공연이 이어질 예정입니다. 

피리와 아쟁, 그리고 판소리 한마당이 이어집니다. 

정동극장 김성우 피리 수석은 이번 바바남케발람 공연에서 피리와 생황을 연주하기로 했습니다. 

특히 생황 연주곡은 처음 연주되는 곡으로 <초연>이라는 작품입니다. 

젊은 아쟁 연주자 황다연의 아쟁 연주도 가슴을 울리게 될 것입니다.

우리 지역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차세대 명창 함수연은 소리의 본향 광주에서 소리공부를 하여

 판소리 속 깊은 맛을 전해 줄 것입니다. 

고수 김기홍은 제5회 무안승달국악대제전 명고부 대상수상자로 대전을 중심으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우리 시대 우리 지역 최고의 명고입니다.

이렇게 뛰어난 국악인들이 충북민언련 후원의 밤을 아름답게 연주할 예정입니다. 

공연 총 연출을 맡은 연규민 운영위원은 " 이번 공연에 기대를 걸어도 절대 후회하지 않을 것이다. 

피리와 아쟁, 판소리가 어우러지는 환상적인 무대가 될 것이다"라고 자신있게 말했습니다.

여러분, 10월26일 충북민언련 후원의 밤에 오셔서 사랑과 예술의 향연을 함께 나눠주시기 바랍니다.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09/15 10:27

 

충북지역 블로거 여러분께 반가운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이시종 충북지사와의 블로거 간담회가 오는 10월4일(월) 열릴 예정입니다.


이번 간담회는 우리 지역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것으로서 지역에서 활동하는 블로거들이 한데 모여서 이시종 충북 지사와 소통의 자리를 갖는다는 데에 큰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8월 말, 우리 지역에서도 블로거 간담회를 열었으면 한다는 제안을 드린 바 있습니다. 블로거 간담회를 통해 지역의 문제도 함께 나누고, 유명인사도 만나고,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나눌 수 있는 계기를 만들기 위해서입니다.


오는 10월4일 오전 11시부터 1시까지 2시간가량 블로거 간담회를 진행하기로 했습니다. 직장인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시간대가 아니라는 점에서 아쉬움이 크지만, 첫 블로거 간담회니만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앞으로도 충북지역 블로거들이 함께 소통하고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첫 단추를 잘 꿰어야겠죠? 충북지역 블로거 여러분, 지역의 이야기를 함께 만들어주세요!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하는 블로거 간담회에 참여하고 싶은 분들께서는 참가자 신청 정보 ( 이름, 연락처, 이메일, 블로그 주소, 질문내용 2~3개 등을 기재)를 충북민언련 블로그에 비밀댓글로 남겨주시거나, 메일 cbmedia@hanmail.net으로 9월30일까지 보내주시기 바랍니다. 당일 참여가 어려우신 분들께서도 질문하고 싶은 내용을 보내주시면 간담회 현장에서 반영하도록 하겠습니다.  


참가 신청을 해주신 분들께 참여 가능 여부를 개별적으로 연락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10년 9월15일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이시종 충북지사와 함께 하는 블로거 간담회 안내

일시 및 장소: 2010년 10월4일 오전 11시~오후 1시, 대성동 옛 충북지사관사 정원
참가신청 : cbmedia@hanmail.net, 방명록 등
               (이름,연락처,이메일,블로그주소,질문내용 포함)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09/08 09:47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04/27 10:17
<경계도시2>,<당신과 나의 전쟁> 공동체 상영 29일, 30일
2010년 04월 21일 (수) 14:39:0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지난 해 '워낭소리'가 있었다면, 올해는 <경계도시2>와 <당신과 나의 전쟁> 이 그 자리를 차지할 듯합니다.

<경계도시2>는 재독학자 송두율이 지난 2003년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를 기록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나의 전쟁>은 쌍용자동차의 77일간 파업을 다룬 영화입니다. 두 영화 모두 한국사회의 '현재적 모순'을 제대로 조명하고 있습니다.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함께 생각해봐야 할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언론의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공교롭게도 이틀 연속으로 공동체 상영 일정이 잡혔습니다. 오는 29일에는 <경계도시 2>, 30일에는 < 당신과 나의 전쟁> 이 각각 상영됩니다.  두 영화 모두 놓치지 마시고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당신과 나의 전쟁을 연출한 태준식 감독과의 대화도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경계도시2> 상영안내

 - 4월29일(목) 저녁7시30분, 청주교대 실과관 합동강의실

<당신과 나의 전쟁> 상영안내

- 4월30일(금) 저녁7시, 서원대 미래창조관

 

   
  ▲ <경계도시2> 29일 청주교대 상영 예정  
 

 

   
  ▲ <당신과 나의 전쟁>  30일 서원대에서 상영 예정.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03/15 14:13
충북민언련 회원님께 '국악강습'을 추천합니다!
2010년 03월 15일 (월) 13:57:23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추노> 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보셨죠?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이야기,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영상미 때문에 숱한 화제를 뿌렸는데요....(너무 추노를 띄웠나요? ) 추노 이야기를 왜 꺼냈는가 하면요, 다름 아닌 추노에 나왔던 설화 때문입니다. 드라마를 제대로 보지 못해서 자세한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설화는 드라마에서 타령도 곧잘 부르고 해금도 연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덕분에 해금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저도 한 가지 기억나는 대목이 있습니다. 추노꾼들이 들녘에 불을 피고 앉아 있습니다. 설화는 해금으로 갖가지 동물 울음소리 등을 내더니 옆집 도련님에게 반한 아가씨 마음이라며 해금 소리를 냅니다. 모두 저마다의 첫사랑을 떠올리는 듯한 얼굴이 됩니다.
   
  ▲ 드라마 추노 한 장면  
 

첼로 켜는 남자 노회찬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보셨는지요? 얼마 전에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진보의 재탄생 >이라는 책 한권을 펴냈습니다. 그 책표지에는 첼로를 켜는 노회찬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노회찬은 모든 국민이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너무나 한가한 이야기인가요? 먹고살기 바쁜데 말입니다. 그래도 이 고단한 시대에 ‘예술’이 주는 힘을 말하고 싶습니다.

추노와 노회찬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건넨 이유는 뭐 별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도 악기 하나쯤은 배울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용기가 없어서, 혹은 삶이 고달퍼서, 혹은 기회가 없어서 미뤄두셨다면 이 새 봄에는 용기를 내어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서양음악과 달리 우리음악은 누구나 쉽게 배워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열심히 갈고 닦아 우리들만의 음악회를 열어도 멋지겠네요!

충북민언련 회원님들께 드리는 보너스 같은 음악 선물입니다. <하늘소리 국악단>에서 우리 가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러니까 회원여러분에게 ‘공짜’로 악기를 가르쳐드린다는 겁니다. 연중 수시접수 가능합니다. 많이 신청해주세요! 여러분의 열렬한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문답을 참고해주세요!
   
  ▲ 하늘소리 국악단 연주회모습  
 


Q. 하늘소리국악단이 뭐죠?
A. 하늘소리 국악단은 창립된 지 일년이 넘었구요, 그동안 정기 연주회로 실력을 선보인 민간 국악단입니다.

Q. 배울 수 있는 악기는?
A. 해금, 단소, 소금을 배울 수 있습니다.

Q. 언제부터?
A. 다음 주 화요일 23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하늘 소리 국악단 연습실에서 합니다.

Q.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국악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교재비 1만원 정도와 연습용 악기 구입을 위한 비용만 투자하면 됩니다. 비싸지 않으니까 겁먹지 마시구요!

Q. 신청은 어떻게? 그 밖의 궁금한 사항도 함께...
A. 사무국 전화 043-253-0383, 이메일 cbmedia@hanmail.net으로 해주세요.
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02/02 10:28
우리밀 쿠기부터 된장 고추장까지 있답니다
2010년 02월 02일 (화) 10:18:30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설 선물 준비하셨나요?

곧 설이 다가옵니다. 주위 고마운 분들,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실 테죠? 올해도 어김없이 설 선물을 준비하실 분들이라면 고민을 덜어드리겠습니다. 가격도, 상품도 모두 ‘딱’인 선물을 소개합니다.

행복담쟁이를 아시나요?

행복담쟁이는 충북지역 4개기관이 함께 만든 로컬푸드 네트워크랍니다. 사회적기업 생명살림 올리, 청주수동시니어, 청주시니어크럽, 혜원장애인종합 복지관 이렇게 4개 기관이 손을 잡고 지역 농민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역농산물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답니다.

무슨 상품들이 있냐구요?

우리밀 쿠기, 양갱세트, 그리고 된장,고추장 세트, 떡선물세트까지 어르신들이 직접 천연재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 양갱선물세트  
 
   
  ▲ 된장,고추장세트  
 
   
  ▲ 우리밀 콩쿠키 세트  
 

민언련에는 어떤 혜택이 있냐면요..

여러분께서 위 상품들을 구입해주시면 판매금액의 5%가 충북민언련에 후원금으로 들어옵니다.

상품주문은 어떻게?

각 상품별로 문의 전화가 나와있구요, 귀찮으시면 충북민언련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 043-253-0383 사무국에서 접수해드릴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