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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 2009/10/01 09:13
| [충북뉴스브리핑] 추석에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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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에도 열심히 일하는 사람들
중부매일은 3면 < “안전운행 파이팅”>에서 추석 연휴기간동안 시외버스 운행에 나선 새서울고속 180명 기사들의 이야기를 전했다. 이들은 고향에 못가더라도 귀성객들은 안전하게 모시겠다는 다짐과 함께 안전운행을 약속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1면 <‘고향가는 하늘길’ 준비 만전>에서 추석을 앞둔 제주국제공항 모습을 전했다. 공항에 근무하는 직원들은 승객들이 명절을 잘지낼수 있도록 하는 데에 자부심을 갖고 있다고 전했다.
충청일보 3면 <고향 못가지만 의미있는 명절>에서 추석 연휴기간 동안 운영되는 병원응급실의 이야기를 전했다. 청주의료원에서 15년째 응급실을 지키고 있는 수간호사는 15년동안 추석 명절을 챙기지 못했다며 응급실에 근무하는 의사와 간호사들은 투철한 직업정신이 있어 버틴 것이라고 말했다.
쉼 없는 사랑 어머니 그립습니다
충청타임즈는 오늘 1면 머리기사로 함민복시의 시 ‘눈물은 왜 짠가’를 통해 본 어머니, 그리고 고향 이라는 기획 기사를 실어 눈길을 끌었다. 김운기 사진작가의 사진과 함께 함민복 시인의 시가 어우러진 지면이었다. < 쉼없는 사랑 … 그리습니다>에서는 “ 이땅의 모든 어머니가 자식이란 업보를 기꺼이 감내하며 살아가셨다”며 시인의 글이 날카롭게 가슴을 스치는 것은 지난한 어머니의 삶이 담겨 있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꼬마들의 한가위 준비, 그리고 갈 곳 없는 아이들
오늘 충청타임즈와 충북일보는 각 3면에 청주상당구청어린이집 어린이들의 송편 빚기 체험 모습을 <꼬마들의 한가위> 등에서 사진기사로 전했다. 충청매일은 3면 < 해맑기만 한 동심>에서 전통체험에 나선 어린이집 어린이들이 한복을 입고 잔디광장을 뛰는 모습을 담아냈다. 충청일보도 4면 < 전통속으로 ‘쏙’>에서 어린이들의 모습을 담았다.
한편, 충북일보는 3면 < “ 누나, 이번 추석도 우리 둘이야?”>에서 학대, 방임등으로 그룹홈에서 지내는 한 남매의 사연을 전했다. 부모의 이혼 뒤에 그룹홈에서 생활하게 된 아이들은 잃었던 웃음을 되찾게 되었지만, 명절만 다가오면 부모가 있는 다른 친구들을 부러워하게 된다는 사연을 전했다.
한가위만 같았으면, 재래시장에도 손님 북적
충북일보 5면 < “ 한가위만 같았으면 좋겠어요”>에서는 오랜만에 재래시장 상인들의 얼굴에 미소가 퍼졌다며, 추석을 맞아 재래시장을 찾는 손님들이 부쩍 늘어났다고 전했다. 중부매일 4면 < 충청권 유통업계 “ 한가위만 같았으면”>에서는 재래시장을 비롯한 대형마트 등도 매출 상승을 보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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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일보 10월1일자 5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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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4군 보선 민주당 정범구 후보 확정
증평, 진천, 괴산, 음성 지역 선거구 보궐선거에 민주당에서 정범구 전의원을 후보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충청타임즈는 5면 < 한나라당, 정범구 대항마 ‘고민되네’>를 싣고 “ 한나라당에서 누가 나올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며, 한나라당 후보들의 동정을 전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같은면 <진보성향의 군소정당도 있다>에서 민주노동당과 진보신당에서도 후보를 내세우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10월1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여론조사 자율통합 첫 관문> 충청타임즈 < 쉼없는 사랑 … 그리습니다> 충북일보 <농가소득, 전국 4번째로 ‘껑충’> 충청일보 <추석연휴 충청권 민심 향후정국 향배가른다> 충청매일 <조국서 첫 추석 “설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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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 2009/09/30 09:35
| [충북뉴스브리핑] 고국서 첫 추석 맞는 사할린동포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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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돌아올 수 있게
직지원정대 실종 대원 수색 작업이 벌어지고 있지만, 수색 결과 실종 대원들의 흔적을 찾을 수 없다는 안타까운 소식이 계속 들려오고 있다. 오늘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 현옥형, 대원들좀 빨리 보내주세요”>와 3면 <“ 준영아! 종성아! 살아 돌아와라”> 등에서 히말라야 현장에서 취재중인 손근선 기자의 생생한 수색 내용이 기사화되었다.
이들 기사에 따르면 수색 작업이 꼼꼼하게 이루어지고 있으며, 한국인 트레커들이 실종 대원들을 찾기 위해 나서고 있다는 소식과 함께 다른 대원들의 안타까운 마음을 전했다. 특히 실종된 박종성 대원이 딸에게 보내는 편지도 함께 게재되 눈길을 끌었다.
손근선 기자는 기자수첩 < 돌아올 것으로 믿는다>에서 “ 직지원정대 사고 대책위에서 샅샅이 뒤지고 있지만 흔적 조차 찾지 못했지만, 이들이 분명히 살아 있을 것을 확신하고 있다”고 밝혔다.
고국서 추석 맞는 사할린동포들
지난해 청원군 강외면으로 영구 귀국한 사할린동포들이 적십자 봉사원들과 함께 어제 (29일) 송편을 빚으면서 추석맞이를 했다고 오늘 신문들이 사진과 함께 사할린 동포들의 밝은 모습을 전했다. 중부매일은 3면 <“태어나서 송편 처음 빚어요”>에서 “ 정착한지 일년여가 지난 지금 사할린동포들은 사할린에서 보냈던 추석에 대한 추억과 함께 한국에서 맞는 추석에 대한 설레임과 주위의 관심에 고마워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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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매일 9월30일자 1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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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선물 중저가 실속형이 대세
충북일보는 5면 < 중저가 실속형 선물세트가 대세>에서 올 추석 선물 풍속도의 가장 큰 변화는 중저가 생활필수품 세트의 선전이라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지역유통업계가 예년에 비해 1~2만원대의 생필품 세트를 찾는 고객의 비중이 상당히 높다고 밝혔다고 전했지만, 기사 전체 내용에서 홈플러스 청주점의 경우만을 상세히 예로 들고 있다.
한편, 중부매일은 1면 <추석선물 배송전쟁>에서 충청지역 유통업계에 따르면 귀성을 포기하는 사람이 늘면서 예년에 비해 택배물량이 30% 증가했다고 전했다.
세종시 어떻게 될까에 관심
정운찬 국무총리가 어제 임명장을 받고 취임식을 가졌다. 정총리는 세종시의 수정 축소 발언과 관련해 취임 첫날 기자회견에서도 “ 세종시 문제를 해결하는데 명예를 걸겠다” 고 밝혔다. 충청일보 1면 < “세종시 해결에 명예 걸겠다”>, 충북일보 4면 < 정운찬 총리 취임 … 세종시 앞날은?>에서는 정총리가 장기적인 효율을 따지자면 과천이나 송도 같은 신도시로 해결하는 방법 등 고려할 것이 많다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매일은 1면 머리기사 < 세종시 원안 수정 군불때기>에서 “ 한나라당 부설 여의도연구소 소장 진수희 의원이 세종시 당론 변경 가능성을 시사해 세종시 계획 수정에 나선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며 “ 한나라당이 여론을 빌미로 정부와 합심해 세종시 궤도 수정에 나선 모양새라고 전했다.
다음은 9월30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추석선물 배송전쟁> 충청타임즈<“ 현옥형, 대원들좀 빨리 보내주세요”> 충북일보 < 도내 건설업체 고사위기 현실화> 충청일보 < 충북도, 자율통합 사실상 반대> 충청매일 <세종시 원안 수정 군불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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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 2009/09/29 09:43
| [충북뉴스브리핑] 충청타임즈, 鄭心이 그렇게 중요한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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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타임즈, 鄭心이 그렇게 중요한가
오는 10월 실시되는 재보선 선거를 앞두고 증평,진천, 괴산,음성 선거구에 출마를 희망하는 예비후보자들이 기자회견을 갖고 출마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신문들은 보선 열기가 달아오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런 가운데 충청타임즈는 2면 < 예비후보들 “鄭心’을 잡아라”>에서 “ 정지사가 현행법상 출마가 불가능함에 따라 이제 정지사의 의중이 어느 후보에게 쏠리고 있는지가 관심사로 대두되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서는 각 후보들이 정지사와 만나면서 자신을 두둔하고 나섰다는 것을 강조했다는 주장들을 내놓고 있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철저하게 유권자들을 외면한 채 선거를 정지사의 마음만 잡으면 된다는 식으로 쓰고 있다.
공무원 뇌물 수수, 비리 보도엔 인색한 신문들
장뇌삼을 재배한다며 국가보조금을 받아 가로챈 혐의로 충주시의원이 구속돼었다. 한편, 공사업자에게 뇌물을 받은 공무원들에 대해 구속영장이 신청됐다고 경찰이 밝혔다. 이들은 국토관리청에서 관리하는 공사에서 전기공사를 맡게 해주는 조건으로 공무원등에게 뇌물을 제공한 혐의 등을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공직자의 공적 업무에 대한 비리는 국민이 알아야 할 권리가 있다. 그런데 신문들은 관련 기사를 간략하게 보도하거나 아예 보도하지 않는 경우도 많았다. 이 두 사건의 경우 충주시의원 구속 소식은 충청타임즈와 충청일보가 간략하게 전했으며, 뇌물 받은 공무원 기사는 충북일보가 3면에 < “ 공사 따고 싶으면 돈 내놔”>에서 비중있게 전했을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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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일보 9월29일자 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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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직지원정대원 실존 가능성 있다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 히말라야 실종대원 생존 가능성>에서 “ 히발라야 직지원정대원들의 생존 간으성이 조심스럽게 점쳐지고 있다”며 사고대책반이 수색한 결과 조난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CJB 이윤영 진행자 시청자에게 호감주는 목소리
충북도립대 조동욱교수가 도내 방송 3사 뉴스 진행자들의 목소리를 분석한 결과 시청자들에게 가장 호감을 주는 음성의 소유자는 CJB 이윤영 진행자로 뽑혔다고 중부매일이 3면 < 최고 호감은 CJB 이윤영>에서 전했다.
추석 앞둔 황금들녘, 그리고 재래시장
충청매일은 3면에 <황금들녘>이라는 사진기사를 싣고 청원군 가덕면 들녘의 황금빛 논 풍경을 전했다. 풍년이지만 농민들은 쌀값 폭락에 시름을 앓고 있다고 덧붙였다. 충청일보는 4면 에 르뽀 <세월이 묻어나는 추풍령 장터를 가다>를 싣고 영동군 추풍장의 풍경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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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매일 9월29일자 3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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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은 9월29일자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충북 중부 4군 보선 열기 후끈> 충청타임즈 < 히말라야 실종대원 생존 가능성> 충북일보 < “ 다시 날아오를 날 기다렸는데…”> 충청일보 < 중부4군 보선 공천경쟁 불꽃> 충청매일 < 청주·청원 통합 레이스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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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뉴스브리핑 2009/09/16 09:19
| [충북뉴스브리핑]추석 앞둔 기업들 “평소처럼 지내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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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청원 통합 대화하자”
그동안 청주청원통합 논의에 반대 의견을 표하며, 청원군 자체 시승격을 추진해왔던 김재욱 청원군수가 어제 (15일) 기자회견을 갖고 청주청원 통합 논의를 위한 대화창구를 만들자고 밝혔다. 김군수는 통합 문제로 청원군민의 반목과 갈등을 조장해서는 안된다며, 청주시와 청원군 의회에 논의를 맞기자는 입장을 밝혔다. 오늘 신문들은 김군수의 기자회견 내용을 주요하게 보도했다.
중부매일 1면 < ‘대화 물꼬’ 청주.청원통합 새국면>에서는 김군수의 공식기구 제안으로 대화 물꼬가 터진 것으로 보인다며, 양 시군의회가 통합에 합의를 이룬다면 총합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충북일보 2면 < “ 청주- 청원 대화 창구 만들자”>에서도 “ 김군수의 생각에 다소 변화가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양의회의 판단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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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일보 9월16일자 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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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통합 논의 진정성 없는 청주시”
충청타임즈는 3면 < “ 통합, 청원군민 불이익 치유가 먼저”>에서 기자회견 후에 김재욱 군수와 별도의 인터뷰를 가졌는데, 김군수가 청주시가 추진하는 통합 논의에 진정성이 없다며, 자치단체장은 빠지고 의회에 논의를 맡기자고 강조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김군수가 남상우 청주 시장에 대해 진정한 통합론자로 보기 어렵다며, 청원군민들의 우려를 불식시킬 수 있는 방안이 제시되야 대화가 될 수 있다고 기자회견 취지를 전했다.
충북일보 최대만 기자 역시 기자의 창 < 청주청원 통합의 사회적 착각>이라는 칼럼에서 “ 김군수가 기자회견에서 청주시와 시민단체에서 일방적으로 밀어 붙이고 있는 통합 논의 과정이 마치 거짓이 실체인 것처럼 포장되거나 사실과 다르게 가공된 정보가 일방적으로 이해 당사자들에게 편향돼서 전달되는 듯하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며, 청원군이 지금까지 통합에 대해 반대 입장을 밝힌 적이 없는데도 통합 반대 자치단체로 통합에 찬성하는 절대 다수가 만들어 버렸다고 꼬집었다.
추석 앞둔 기업들 “평소처럼 지내겠다”
충북일보 5면 < 대다수 “ 평소 주말처럼 지낼 것”>에서는 청주산업단지에 입주한 업체 직원들의 추석 명절 계획을 전했다. 연휴가 짧고, 경기침체로 인해 특별한 계획을 세우기 보다는차분한 모습이며, 연휴기간에 근무 계획을 세운 근로자들도 많다고 전했다. 한편, 체불임금 문제도 근로자들의 애를 태우고 있다며, 지난달까지 충북지역 에서만 1천 7백여개의 업체가 임금을 체불했다고 전했다.
용산참사 촛불추모제 열려
어제(15일) 저녁 청주철당간에서 용산참사 해결을 촉구하는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충청매일이 사진기사로 촛불문화제 소식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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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청매일 9월16일자 2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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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음은 9월16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대화 물꼬’ 청주.청원통합 새국면> 충청타임즈 < 공공공사 분활발주 제도화 시급하다> 충북일보 < 향우회 최초 사단법인 1986년 장학회도 설립> 충청일보 < 행정도시 솔로몬 해법 찾을까> 충청매일 < 김재욱군수 “통합논의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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