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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충북민언련 2010/03/03 09:50
靑 이동관 수석 TK 특혜발언 도마 위

청와대 이동관 홍보수석이 대구경북지역 언론에 대해 첨복단지 유치에 대통령이 신경을 썼는데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하는 것은 말이 안된다며 "대구경북 X들, 정말 문제 많다"고 발언해 파문이 일었다.

이후 이동관 수석은 이같은 발언을 하지 않았다며 경북일보쪽에 정정보도를 청구했다고 밝혔으나, 경북일보는 지난 2일자 3면 머리기사 <이동관 '막장발언' 파문 확산>에서 "이 수석은 이날(1일) 경북일보에 정정보도를 청구하지 않고도 청구한 것처럼 해명했다"며 "문제가 생기면 무조건 부인하는 정치권의 전형적인 구태를 보는 것 같다는 시각"이라고 재 반박했다.

이같은 이동관 수석의 발언이 충북지역에서도 논란이 되고 있다. 민주당 이시종, 변재일 의원등은 이명박 대통령이 충북지역이 큰 수혜를 받는 것처럼 말하고 있으나 거짓이라는 증거가 드러났다는 것이다.

오늘 신문들은 충청타임즈 2면 < 이동관 수석 발언 충북지역 후폭풍>, 중부매일 5면 < 靑 홍보수석 ‘TK 특혜’ 파장 확산> 등에서 관련소식을 전하면서 한나라당내에서도 퇴진론이 나오고 있다고 전했다.
   
  ▲ 중부매일 3월3일자 5면  
 

저소득층 특정 지역에 밀집

저소득층이 특정 지역에 집단 주거지를 형성하면서 문제점이 야기되고 있다며 도시 주거정비사업을 통한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고 충북일보 1면 < 청주 저소득층 특정지역 밀집 복지․교육 등 각종 문제점 야기>에서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기초수급세대가 가장 많은 지역에 차상위계층 또한 많은 것으로 조사됐다며 그 이유를 영구임대아파트 등 저소득층 거주지가 집단으로 조성되고 인근지역 신축아파트로 인해 상권 및 주거환경이 급격히 붕괴됐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저소득층 주거 밀집 문제와 함께 구도심 공동화 현상도 심각해지고 있다며 이런 문제들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재개발 추진에 저소득층도 사업대상에 포함시켜 복합적인 주거환경이 재정비돼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고 밝혔다.
   
  ▲ 충북일보 3월3일자 1면  
 

이색입학식 눈길

각 학교마다 입학식이 이어지고 있다. 과거와는 색다른 입학색이 언론의 주목을 받았다. 충청타임즈 3면 < 업어주고…형제 맺고…신입생이 ‘왕’>에서는 학생수가 줄어들면서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신입생들이 귀한대접을 받고 있다며 신입생 전원에게 책을 선물하거나 이색적인 입학식을 하는 학교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 전했다. 충청일보도 3면 <충청권 이색 입학식 화제>에서 청주 서원초등학교의 경우 6학년학생들이 신입생을 업어주기도 하고, 제천 봉양초등학교의 경우는 신입생들과 의형제를 맺는 입학식을 가질 예정이라고 전했다.
   
  ▲ 충청일보 3월3일자 3면  
 

다음은 3월3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뜨거운 무주공산 6월 대첩>
충청타임즈 < 6.2 선거 판도 변수>
충북일보 < 청주청원통합 새국면>
충청일보 < 첨복단지 복수지정 정치개입 의혹 확산>
충청매일 < 암전문병원 연구소 오송에 온다 >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8/21 09:46
[충북뉴스브리핑] 중부매일, 선거출마예상자 기고글 계속 싣는 이유는?
2009년 08월 21일 (금) 09:38:25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김대중은 변치 않는 빨갱이” 이념에 매몰

김대중 전 대통령 서거 3일째인 어제 (20일)도 충북도청과 상당공원 분향소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이 하루 종일 이어졌다고 신문들이 전했다. 오늘 각 신문 1면에는 국장 공고 광고가 하단에 실렸으며, 김 전 대통령의 입관식 관련 기사도 보도되었다.

한편, 충청타임즈 한덕현 편집인은 < 김대중 바로 보기>라는 칼럼에서 “ 지금의 추앙열기와 뜻도 좋지만, 한사람을 평생동안 악의 구렁텅이로 몰아 넣은 인간들의 추악한 과오를 묻어버리고 있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밝혔다. 우리 사회가 여전히 변질된 이념에 매몰돼 허우적거리고 있다며, 보수 꼴통과 빨갱이라는 극단의 대립이 이념갈등으로 포장되고 있다고 꼬집었다. 한 편집인은 “김대중을 제대로 추모하려면 김대중 전 대통령에 대한 탄압의 과정이 철저히 이해되고 원인을 제공한 자들의 참회가 있을때 비로소 영면을 얻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신종플루 공포 확산?

개학을 앞둔 시점에 신종플루 확산이 우려되고 있다는 보도가 이어지고 있다. 충북일보는 3면 < 신종플루 대책없는 도내 대학들>에서 초중고와 달리 대학들이 무방비 사태라며 계획을 세우지 못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청주교도소 경비교도대 소속 부대원 2명도 신종플루 확진 환자로 밝혀졌다고 충청타임즈가 3면 <청주교도서 근무자 신종플루 감염>에서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같은면에 < 신종플루 공포 확산>을 싣고 “ 감영경로를 확인할 수 없는 환자수가 늘어나는 것도 문제지만, 지역감염으로 퍼져 신종플루 대유행이 현실화되는 우려가 있다” 고 전했다.


첨복단지로 아파트 잘 팔린다?

오늘 신문들은 약속이나 한 듯이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오송이 결정된지 열흘만에 청주 청원 부동산 시장이 들썩이고 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로 < “ 대형호재 잡아라” 즐거운 비명>, 충청타임즈 8면 < 청주․오송 부동산 시장 ‘첨복단지 효과’> 을 싣고 아파트 분양 소식을 전했다.

그런 가운데 아예 지웰시티를 노골적으로 홍보하는 기사도 나왔다. 중부매일 5면 <청주지웰시티 ‘첨복단지 효과’>, 충청일보 6면 < 청주 지웰 첨복단지 후광 ‘톡톡’>에서는 지웰시티 분양 관련 소식을 전화번호까지 게재해 상세히 소개했다.

중부매일, 한범덕씨 기고글 계속 싣는 이유는?

중부매일이 한범덕 미래과학연구원장의 기고 글을 지난 7일 < 자장면>, 19일< 내비게이션>은 특별기고 형태로 , 21일 18면에 아침뜨락이라는 꼭지로 <오송의 첨단의료복합단지 선정>등 짧은 기간동안 세차례나 글을 실었다. 이 글들은 한범덕원장이 이메일을 통해 발송하는 글들이다. 따로 중부매일에 특별히 기고한 글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이글을 지면을 할애해 싣는 이유는 무엇일까. 한범덕 원장은 내년 선거에 출마할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바 있다. 예비 후보군에 있는 특정인의 글에 지속적으로 지면을 할애하는 것은 특혜로 볼 수 있다.

고종 내각 사진 첫 공개

충청매일은 3면 <고종 내각 사진 괴산서 첫 공개>에서 괴산군이 고추축제를 통해 휘귀사진을 공개하는 전시회를 갖는데 이 가운데 고종 황제 즉위식 등이 최초로 일반에게 공개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 충청매일 8월21일자 3면  
 



다음은 8월21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신종플루 차단 골머리>
충청타임즈 < 출퇴근 전쟁 언제까지 …>
충북일보 < “ 대형호재 잡아라” 즐거운 비명>
충청일보 <대기업․ 오송업체 시설투자 대조>
충청매일 < 단일민족만 강조하는 역사교육부터 고쳐야>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8/12 09:48

충북뉴스브리핑]미디어법 눈멀고 귀닫는 법
2009년 08월 12일 (수) 09:38:03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첨복단지 이렇게 만들어라?

첨단의료복합단지 오송 선정이 확정되자, 신문들은 저마다 경쟁력 있는 첨복단지를 만들기 위한 해법을 내놓았다.

다음은 오늘 8월12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국내 유일 바이오 산단 동북아 허브로>
충청타임즈 < 첨복단지 효과 오송이 튄다>
충북일보 < “뛰는 대구‘ 위에 ’나는 오송‘>
충청일보 < 너도나도 자체 첨복 충북 색깔 입혀라>
충청매일 < 첨복지역 탈락지역 연계 필요>

중부매일은 < 국내 유일 바이오산단 동북아 허브로>에서 “ 충북도는 식약청 등 국책기관과 연구기관 등을 유치해 산학연 관이 유기적으로 협력하는 경쟁력 있는 첨단의료 복합단지를 조성한다는 계획”이라고 전했다.

충북일보도 < “뛰는 대구‘ 위에 ’나는 오송‘>에서 오송과 대구가 공동선정됨에 따라 경쟁을 하게 되었다며 충북도는 대구가 오송보다 높은 A 등급을 받았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된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2면 < 첨복단지 사업 유치 충북도 새판짜야>에서 “ 성공적인 첨복단지 건설을 위해서 신약개발지원센터 등 주요기관을 선점하려는 충북도의 노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주요기관이 분산배치된다면 연구개발 기능은 반드시 오송에 입지해야 하낟 며, 주요기관이 신서 혁신도시로 결정되면 오송은 들러리로 전락할 수 있다고 전망했다.

충청일보는< 너도나도 자체 첨복 충북 색깔 입혀라>에서 첨복단지 선정에서 떨어진 서울, 인천등 지역에서 자체 추진의사를 밝히고 있다며, “ 대구 신서외에도 서울과 인천 수도권 견제를 극복하기 위한 대책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충청매일은 < 첨복지역 탈락지역 연계 필요>에서 “ 탈락지역에서 강하게 반발해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며, 신서보다 비교우위를 점하기 위해 대전, 원주 등 인근 탈락지역과 연계해 시너지 효과를 높여야 한다”고 전했다.

첨복단지 오송 효과?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 ‘첨복단지 효과’ 오송이 튄다>에서 첨복단지 발표 이후에 오송 지역의 한 미분양 아파트 계약이 하루 동안 30여건이 이루우지는 등 다른 아파트 rudd도 계약이 증가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도 1면 < 도내 대학 오송행 러시>에서 충북도내 각 교육기관들이 오송입주를 서두르고 있다며 청주대는 제2캠퍼스를 구상하고 있으며, 충북대는 BT전문대학원을, 충부도 교육청은 7개의 초중고교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미디어법 눈멀고 귀닫는 법

민주당이 어제 11일 충북북부지역을 방문해 언론악법 원천무효 거리홍보전을 벌였다고 중부매일 2면 < “ 언론악법 무표” 시민동참 호소>, 충청매일 4면 <"미디어법 눈멀고 귀닫는 법 > 등에서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장상 최고위원은 “ 언론악법 때문에 조중동이 지역신문 시장은 물론 방송 시장까지 장악해 언론의 다양성이 훼손되고 민주주의가 후퇴하게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 충청매일 8월12일자 4면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8/11 11:12
[충북뉴스브리핑] 정우택 지사 공천은 따논 당상?
2009년 08월 11일 (화) 09:45:08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첨단의료복합단지로 충북오송과 대구 신서 지역이 후보지로 확정됐다. 오늘 신문들은 첨복단지 관련 기사를 특집으로 내보내는 등 지면을 아끼지 않았다. 신문들은 충북 오송이 확정되었다는 소식을 전하면서 충북에 미치는 경제적 파급효과, 오송 유치에 따른 지역각계의 반응, 정우택 지사의 인터뷰 등을 특집으로 게재했다.

다음은 오늘 8월11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첨복단지 충북 오송 ․ 대구 신서 지정>
충청타임즈 <충북은 실력 대구는 ‘힘’>
충북일보 < 국토 균형발전 핵심추 역할>
충청일보 <'첨복단지‘ 충북 오송 行 확정>
충청매일 < 첨복단지 충북 오송 ․ TK 신서 복수 지정>

힘의 논리 작용?

충청타임즈는 1면 <충북은 실력 대구는 ‘힘’>에서 정부가 대구와 충북 2곳을 복수지정하면서 일각에서는 정치논리가 개입되고 말았다는 비난 여론이 일고 있다고 전했다. 2면 < “ 정치논리 개입된 결정” 논란 예상>에서도 복수지정에 대한 비난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며, 주호영 한나라당 의원의 발언 논란을 두고 “ 한나라당의 뿌리가 대구 경북을 중심으로 한 영남지역이라는 측면은 정치 논리 개입 여지가 충분하다는 것을 방증한다”고 덧붙였다.

   
  ▲ 충북일보 8월11일자 1면  
 

아쉽지만 환영

중부매일은 사설 <첨복단지 오송유치 , 아쉽지만 환영한다>에서 복수지정 결정에 아쉽다는 반응이 지배적이지만, 세계 최고의 바이오 허브로서 위상을 확고히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주장했다.

충북일보는 사설 < 첨복단지 아쉽지만 ‘절반 성공’ 한 셈>에서 “ 정치적 고려가 입지선정에 영향을 미쳤다는 점에서 효과를 약화시킬 수 있는 측면이 있고, 민간의 참여를 얼마나 이끌어내느냐가 이번 프로젝트 성패를 가름 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과도한 경쟁 예산낭비 불러

충청타임즈 연숙자 기자는 데스크의 주장 <과도한 경쟁을 불러온 첨복단지 선정>에서 “ 전국의 10개 지자체가 사활을 건 경합을 벌였다”며, “ 정부는 지역안배와 최적지 선정을 내세우는 등의 이유로 몇 달동안 각 지자체를 선정지 사업에 올인하게 만들며 국력 소비를 가져왔다”고 지적했다.

충청일보도 사설 < 첨복단지 선정 아쉽지만 환영한다>에서 “ 첨복단지 입지는 2007년 12월쯤 결정됐어야 맞다. 공모사업이 아니라 첨복단지 건설을 위해 보건복지 가족부가 지난 1997년부터 개발해온 오송생명과학단지를 끝까지 밀어부쳤어야 했다”며, “ 현정부 들어 갑자기 공모방식으로 변경돼 약 200억원의 예산이 낭비됐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고 정부의 공모방식에 문제를 제기했다.

정지사 인터뷰 기사 1면에

충북일보와 충청타임즈가 1면에 정우택 충북지사 인터뷰 기사를 싣고 첨복단지 유치 성공 소감을 물었다. 중부매일도 5면에 < “ 도민 결집으로 얻어낸 큰 결실>에서 정우택 지사 인터뷰를 싣고 유치과정과 소감을 물었다.

한편, 충북일보는 4면 <정우택 지사, 공천 8부 능선 넘다>에서 “첨복단지 유치 성공으로 정우택 지사의 정치적 입지가 더욱 탄탄해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 공천은 따논 당상으로 보는 시각이 많다”고 보도했다.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8/10 10:44
[충북뉴스브리핑] 밀집상가 불법주차 '화' 키울라
2009년 08월 10일 (월) 09:42:38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세종시 결국 축소 변경되나

정부 여당이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세종시)의 성격 변경을 추진하려 해서 대전 충남정치권과 시민단체들이 반발하고 나섰다고 충청일보가 1면 머리기사 < 세종시 성격변경 솔솔 “축소음모” 충청권 발끈>에서 전했다. 충청일보는 정부가 세종시에 정부부처를 이전하는 것을 축소시키고 기업이나 학교, 연구기관 등을 설치한다는 계획을 갖고 있다는 여권 고위관계자의 발언을 소개했다.

이와 관련 중부매일은 사설 < 청와대의 속내는 무엇인가>에서 “ 도대체 정부의 무엇을 믿어야 할지 답답하다” 며 행정도시를 백지화하려는 의도가 아니냐는 의구심을 가질 수 밖에 없다고 주장했다.

   
  ▲ 충청일보 8월10일자 1면  
 


첨복단지 오늘 발표, 선정은 필연?

오늘 오후 3시 정부가 첨복단지 입지 선정지를 발표한다. 신문들은 관련 소식과 함께 충북도가 공정한 평가가 이뤄진다면 오송이 선정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전했다. 오송 선정은 당연한 결과라는 주장도 제기 되었다. 중부매일은 사설 <충청권 첨복단지 선정은 필연>에서 충북오송과 대전 대덕은 유력한 후보지임을 부인할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충북일보는 2면 < 도 넘은 비방전 …후유증 예고>에서 “ 유치전에 뛰어든 지역 간 비방공세가 도를 넘어서고 있어 결정이후 탈락한 지역을 중심으로 또 다른 논란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밀집상가 불법주정차 화 키울라

충청타임즈는 3면 < 밀집상가 불법주정차 ‘ 火 키운다’>에서 “ 지난 7일 청주시 하복대 상가에서 화재가 발생했는데 불법 주정차 차량들로 소방 차량의 접근성이 떨어져 화재진압과 인명구조가 늦게 되었다며 불법 주차 차량들의 문제를 짚었다.

충북일보도 3면 < 얌체운전자에 상인들 ‘골머리’> 에서는 상가 앞에 차를 세워놓고 장시간 연락이 두절되는 운전자들로 인해 상인들이 몸살을 앓고 있다고 전했다.

쌍용차 파업 취재 기자 연행후 풀려나

지난 6일 쌍용자동차 문제를 취재하던 기자 5명이 경찰에 연행되어 조사를 받고 풀려난 사건이 있었다. 경찰은 취재활동을 한 기자들을 건조물 칩임과 업무방해 혐의로 연행했다. 이와 관련해 전국언론노동조합, 대전충남, 충북 민언련이 성명을 발표하고 취재기자를 구속시키는 것은 언론자유 탄압으로 기자들을 석방할 것을 촉구했다고 충청타임즈가 10면 < 쌍용차 농성장 연행기자 석방 목청>에서 전했다.

다음은 8월10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긴 장마에 저온 현상 여름 풍경이 바뀐다>
충청타임즈 < 첨복단지 오늘 판가름 충북도 ‘진인사대천명’>
충북일보 <오늘 첨복단지 입지 발표>
충청일보< 세종시 성격변경 솔솔 “축소음모” 충청권 발끈>
충청매일 < 충청권 3개시도 하늘의 뜻만 남았다>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8/07 09:40
[충북뉴스브리핑] 대한민국은 수도권 공화국인가?
2009년 08월 07일 (금) 09:36:58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첨복단지 오송 실사 마쳐

오늘 신문들은 충북도가 첨단의료복합단지 최종입지 선정을 앞두고 현장 실사를 잘 마무리 했다고 평가했다. 충청타임즈 1면 < 충북 ‘마지막 시험’ 잘 치렀다>에서는 대다수 평가위원들이 오송이 제일 좋은 지역이라고 공감하는 것을 느꼈다는 이종윤 충북도 바이오사업과장의 말을 함께 전했다.

중부매일도 1면 머리기사 < ‘유치 즉시 착공 가능’ 평가단 긍정적 반응>에서 평가일정을 시간대 별로 소가하며 현장실사가 만족스럽게 진행됐다고 평가했다.

한편,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 실사단 양분 ‘공정․ 객관성’ 우려>에서 실사단이 지역별로 A팀과 B팀으로 나뉘어 현장을 실사한 배경을 두고 공정성과 객관성이 떨어질 것이라는 지적을 하고 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정치적 입김으로 첨복단지 조성지가 결정된다면 많은 부작용이 나타날 것이라고 전망했다.

중부매일도 2면 <첨복단지 최종 결정만 남았다>에서 “ 현장실사를 마친 자치단체들은 축배 분위기로 들떠 있다”며, 정치적 입지 결정에 대한 우려가 계속 제기되고 있다고 전했다.

4대강 통합수계법 수도권에 유리하다

중부매일은 4면 < “ 4대강 통합수계법 수도권에 유리”>에서 정부가 입법예고한 4개강 수계 물관리 및 주민지원등에 관한 법률 제정안이 수도권 입지 규제를 완화하는 내용이어서 추청권에 타격을 줄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수도권과밀반대 범충북협의회의 성명 내용을 전한 것인데, 수도권과밀반대 협의회에 따르면 이법이 4대강 살리기 사업을 추진하기 위한 것인지 의심스럽다는 것을 밝혔으며, 이법으로 인해 수도권 집중 및 난개발을 초래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충청매일은 사설 <대한민국은 수도권공화국인가>에서 한국은행이 발표한 지역산업연관표 작성결과가 “ 한국경제의 수도권 편중 현상이 여전하다”며, “ 정부와 정치권은 지역균형 정책 추진에 주력하겠다고 했지만, 각종 지역 균형정책과 수도권 경제집중 방지 대책들이 실효성 없는 전시성 정책에 그치고 있다는 것이 수치 결과등에서 나타난다”고 밝혔다.

충북 기부문화 동참 남의 일?

충청타임즈는 4면 < 기부 문화 동참 아직은 ‘남의 일’>에서 충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모금 금액을 집계한 결과 10억 6580여만원으로 전국에서 가장 적은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모금액은 올해 목표액의 20.9%에 달하는 수치고,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소폭 상승 했다고 밝혔다. 충청타임즈는 충북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 모금액이 제대로 거치지 않고 있다는 것을 두고 충북이 기부문화 동참에 적극 나서지 않는다는 식으로 보도 했다.


다음은 8월7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유치 즉시 착공 가능’ 평가단 긍정적 반응>
충청타임즈 < 충북 ‘마지막 시험’ 잘 치렀다>
충북일보 < 실사단 양분 ‘공정․ 객관성’ 우려>
충청일보 < 29년만의 긴 장마 빗물이 농민 눈물>
충청매일 < 막판 정치 입김 차단에 총력>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8/06 09:33
[충북뉴스브리핑]첨복단지 오송 안되면 어쩌려나
2009년 08월 06일 (목) 09:27:19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쌍용차사태 나몰라라 봉사활동만 하는 행안부장관?

오늘 신문들은 일제히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이 보은에서 암행 봉사활동을 하고 갔다고 전했다. 이장관이 여러 차례 신분을 감춘 채 봉사활동을 했다는 얘기도 빼놓질 않았다.

이달곤 행안부장관이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해 풀을 베고 있을 때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에서는 행정안전부 소속인 경찰의 노조 진압작전이 이루어졌으며, 공장 밖에서는 쌍용자동차 직원들이 취재진과 시민단체, 시민들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 전쟁터를 방불케했다. 경찰이 노조원들에게 폭행을 휘두르는 영상도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해야 하는 장관이 쌍용차 폭력 사태와 상관없이 한가로이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한편, 쌍용자동차 관련 사태는 충청타임즈가 10면 < 쌍용차 평택공장 ‘비열한 폭력’>에서 전했으며, 충북일보도 2면 < 화약고에 갖힌 쌍용차 노조> 뉴시스 기사를 실었다.

오송이 안되면 어쩌려나

첨단의료복합단지 현장실사가 오늘 진행된다. 연일 오송 유치 당위론을 내세우고 있는 신문들은 오늘도 충청타임즈 1면 < 첨복 오송유치 압도적 1위 뿐이다>, 충북일보 1면 < ‘오송’ 준비된 최적지 부각> 등에서 쐐기를 박는 보도를 이어갔다. 이들신문들은 정치적 논리만 아니라면 오송이 최적지라고 단정짓듯이 보도를 했다. 충북일보는 < 오송 준비된...> 기사 아래에 변재일 의원의 사진까지 편집해서 넣고 < “ 충북 탈락한다면 이변”> 이라는 기사에서 변의원의 발언을 함께 전하고 있다.

한편, 중부매일은 1면 머리기사 < 첨복단지 복수지정은 ‘공멸’>에서 복수지정은 정치적 입지 결정이라는 정가의 여론을 전했다.

눈길 끄는 사진 기사들

충청타임즈는 1면에 < 한낮의 피서>에서 보은군 마로면 송련리 마을 정자에서 주민들의 더위를 피해 낮잠을 즐기는 모습을 전했으며, 충북일보는 1면 < “ 산골바람에 오징어 말려요”>에서 영동군 산골 오징어 건조장에서 작업을 하는 모습을 전했다. 충청매일도 1면 < 가을의 문턱에서>에서 청원군 북이면에서 입추를 앞두고 고추를 햇빛에 말리는 농민의 모습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 충청매일 8월6일자 1면  
 

다음은 8월6일자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첨복단지 복수지정은 공멸>
충청타임즈 < 중부신도시 건설 탄력받는다>
충북일보 < 오송 준비된 최적지 부각>
충청일보 < MRO 유치 무한경쟁 돌입>
충청매일 < 지역민심 안갯속 … 대접전 예상>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6/26 09:53
[충북뉴스브리핑]언론에 혼나는 민주당 충북의원들
2009년 06월 26일 (금) 09:45:35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첨복단지 정치적 입김 강조하며 민주당 의원들 비난

오늘 첨복단지 유치와 관련해 충청타임즈, 충청일보, 충청매일이 민주당 국회의원들이 제역할을 하지 못하고 있다고 질타했다. 민주당 의원이 한명도 없는 대구에 비해서 노력이 부족하다는 얘기다.

기사를 살펴보면,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 첨복단지 대구‘올인’ 충북 ‘뒷짐’>에서 민주당 대구시당에서 주최한 국회의원 초청설명회 소식을 전하며, 이 자리에 참석한 민주당 박주선 의원이 광주 다음으로 대구 유치에 힘을 실어주겠다는 발언을 이끌어내는 성과를 거두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첨복단지 유치와 관련해 충북정가는 국회의원 개개인의 발언도 간헐적으로 흘러나올 정도로 적막하다며 기사 말미에 “도세도 약하고, 거목 정치인도 보유하지 못한 충북의 현주소를 그대로 보여주고 있다”고 썼다.

충청일보는 2면 < 첨복단지 영호남연합 추진 충북 정치력 한계 드러나>에서 충청타임즈와 거의 같은 내용의 기사를 보도했다. 충청매일은 1면 머리기사 <민주당 첨복단지 이상기류 우려>에서 박주선 의원의 발언과 관련해 “ 의원 개인의 의견으로 치부하더라도 민주당의 텃밭으로 당내에서 가장 입김이 센 지역의 국회의원이 발언했다는 자체가 충북으로서는 큰 부담”이라고 전했다.

이들 신문들은 민주당 의원들의 역할론을 제기하고 나섰다. 처음엔 오송 유치가 거의 확실시 된다고 보도하던 언론들이 유치 결정이 늦춰지자 심사의 공정성보다 정치적 입지에 따라 결정될 수도 있다는 듯이 겁을 주고 있다.

김재욱 청원군수 선거법 위반 벌금 150만원 군수직 상실

김재욱 청원군수가 선거법 위반 선거 공판에서 군수직 박탈에 해당하는 벌금 150만원 형이 선고됐다는 보도가 이어졌다. 충북일보는 한 발 더 나아가 지역정가가 떠들썩 하다며 김군수가 내년 지방선거까지 군수직을 유지할 수 있을지, 항소 결과, 이번 판결이 지방선거에 미치는 영향 등을 2면 < 지역 정가, 3대 관심사 촉각>에서 전했다.
   
  ▲ 충북일보 6월26일자 1면  
 


파열음 청주시의회 ...의회기능 조정 실패

청주권 광역소각장에 설치된 스포츠센터 이용료 감면 조례를 둘러싼 갈등 양상을 보면 청주시의회 의회 조정기능이 제대로 되지 않고 있다는 것을 알 수 있다고 한인섭 충청타임즈 사회부장이 데스크의 주장 < 또 파열음 ‘청주시의회’>에서 주장했다. 청주시의회 의원들이 스포츠 센터를 할인받는 동네를 정하는 데에 있어 같은 흥덕구 의원 2명이 서로 다른 입장차이를 보이며 갈등을 빚었던 것이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고 전했다.


다음은 오늘 6월26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수도권 전철 연장 비상>
충청타임즈 < 첨복단지 대구‘올인’ 충북 ‘뒷짐’>
충북일보 < 내달 총경급 전보인사 ‘이목’>
충청일보 <사라진 양심 시민의식 어디갔나>
충청매일 <민주당 첨복단지 이상기류 우려>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6/24 11:23

[충북뉴스브리핑]민주당 충북의원들 잘하고 계십니까?
2009년 06월 24일 (수) 09:42:18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6.25 참상 전쟁일기 59년만에 햇빛

충청타임즈는 1면 머리기사 <“ 전우 시체가 떨어져 나를 누른다”>에서 6.25 전쟁에 참전해 전쟁의 참상을 그대로 기록한 고 임상재옹의 전장일기가 59년 만에 공개됐다고 밝혔다. 임상재 옹의 아들 임기정씨가 유품을 공개했는데, 충청타임즈는 이 일기에는 남북 대치 상황을 그린 등고선과 북한군들이 포로를 총살할 당시 모습, 등의 삽화와 함께 전쟁의 참상이 기록되어 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4면에 임상재옹의 전쟁일기를 발췌해 싣기도 했다.

5만원권 지폐 유통 시작됐다

오늘 신문들은 1면에 사진 기사 등을 실어 오만원권 지폐가 23일부터 시중에 유통된다고 보도했다. 중부매일은 1면 <5만원권 시대 … 생활이 변한다>에서 오만원 등장으로 일상생활에 변화가 예상된다며, 5만원권 지폐에 대한 기대와 우려감을 전했다. 충북일보도 1면 < 지폐 한 장으로 축의금 내는 시대>에서 유통가와 금융가는 오만원 마케팅 경쟁이 불붙었다고 전했다.

   
  ▲ 충청일보 6월24일자 1면  
 


충북일보, 충북도 칭찬에 적극 나서다

충북일보는 오늘 1면 머리기사로 < 충북도 투자 유치 20조 ‘초읽기’>를 실었다. 충북도의 투자유치액이 7월중에 20조 달성을 눈앞에 두고 있다는 것이다. 이 기사 옆으로는 < 첨복단지 자료제출 너무 잘해서 탈?> 이라는 기사가 실렸다. 최근 보건복지부가 충북도에 평가자료를 다시 제출하라고 했는데 그 이유가 충북도가 다른 시도에 비해 워낙 잘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민주당 의원들 “ 충북현안 처리하겠다”  VS " 수수방관"

오늘 신문들은 민주당 충북지역 국회의원들이 세종특별자치시 설치 관련 법, 내륙권발전 지원특별법, 국제과학비즈니스벨트 특별법, 한강수계상수원수질개선 및 주민지원등에 관한 법률등을 반드시 관철시키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전했다.

반면, 충청일보는 1면 머리기사 < 당론이냐 지역현안이냐 민주 충청의원 갈팡질팡>에서 “ 민주당이 당론과 지역현안을 놓고 갈팡질팡한 모습을 보여주며 지역의 이익을 제대로 대변하지 못하고 있다” 고 전했다. 충청일보는 자유선진당 의원들이 첨단의료복합단지 입지 결정을 앞두고 대전을 지원하고 있는데, 다른 민주당 의원들은 수수방관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한편, 중부매일은 사설 < 단독국회 안된다>에서 “ 6월 임시국회 개회와 관련해 여야간 대립이 파국양상으로 치닫고 있다며, 단독국회가 열린다면 미디어법을 포함한 중요법안과 충청지역의 각종 법안들도 날치기 식으로 일괄처리될 가능성이 높다“고 여야간 해법찾기에 최선을 다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다음은 오늘 6월24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푼돈 지원 … 출산 의욕 못 살렸다>
충청타임즈 < “ 전우 시체가 떨어져 나를 누른다”>
충북일보 < 충북도 투자유치 20조 초읽기>
충청일보 < 당론이냐 지역현안이냐 민주 충청의원 갈팡질팡>
충청매일 < 정우택지사 아성에 도전>

posted by 충북민언련 2009/05/07 09:42
[충북뉴스브리핑]한승수총리, 녹생성장 위해 지역신문 역할 다해라?
2009년 05월 07일 (목) 09:36:57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첨단 의료복합단지 오송유치와 행정도시 및 혁신도시 정상추진을 촉구하는 충북도민 범궐기대회가 어제(6일) 오후 2시 청주체육관앞에서 열렸다. 당초 3만여명이 참여할 것이라는 기대와는 달리 주최측 추산 1만 여명 정도가 참여한 이날 궐기대회에서는 충북지역 현안 사업들의 정상추진을 촉구하는 목소리가 이어졌다고 오늘 신문들이 일제히 범도민궐기대회 관련기사를 사진과 함께 1면 머리기사나 주요기사로 실었다. 1면 기사외에도 행사이모저모라는 꼭지를 통해 행사장의 분위기를 전달했다.

다음은 오늘 5월7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이다.

중부매일 < 정파․지역 초월 ‘충북살리기’ 뭉쳤다>
충청타임즈 <“ 첨복단지 오송에 배치하라”>
충북일보 < 충북을 달군 뜨거운 함성>
충청일보 < 지자체 경기부양 빚잔치>
충청매일 < “ 충북현안 반드시 해결한다”>

범도민궐기대회 충북도민 요구 한목소리 내

이날 범도민궐기대회에는 각 자치단체장을 비롯해 여야 국회의원, 지방의회 의원 등 정관계 인사들이 모두 나서서 정파를 초월해 한목소리를 냈다고 전했다.

   
  ▲ 충청매일 5월7일자 1면  
 

한편, 대회와 관련해 이런저런 말들도 무성했다. 충북일보는 1면에 <4만명 예측에 1만명 참가 ‘불행 중 다행?’>을 싣고 “경찰 추산 7천명 정도로 예상보다 적은 인원이 참가했다며, 요란했던 전망에 크게 미치지 못했다”고 전했다.

충청일보는 5면< 겉과 속 다른 지역현안 궐기대회>에서 “ 소속 정당에 따라 충북현안에 대한 해결책이 제각각 제시되면서 지역의 대형 현안에 대한 3당3색 대결이 지속될 가능성이 높다” 고 전망했다.

녹색성장 위해 지역신문 역할 중요하다?

한승수 국무총리가 어제 (6일) 지역신문 편집국장들과 간담회를 갖고 “ 녹생성장을 통해 경제성장을 일궈내야 한다며 지역신문의 협조를 당부했다” 고 충청타임즈와 18면 < 한총리, 지역신문 편집국장 오찬간담회>에서 전했다. 중부매일도 2면 < “ 정부 차원 지역신문 지원 다각 검토”>에서 “ 4대강 살리기 사업과 대운하 건설은 전혀 무관하다는 것과, 지역신문 경영위기를 타개할 수 있는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검토하겠다”고 한총리의 말을 전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2면 <ABC 가입사만 정부광고 준다>에서는 문화체육관광부 김대기 차관이 한국 ABC협회 부수 검증에 참여한 신문사만 정부광고를 받을 수 있게 한다는 계획을 밝혔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