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뉴스브리핑] 정우택 -이시종 양강구도 단정짓는 신문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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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민주당 이시종 의원이 충북도지사에 출마하겠다고 선언했다. 신문들은 이시종 의원의 출마소식을 전하면서 정우택 지사와 이시종 의원간의 양강 구도가 될 것이라 단정지어 보도했다. 한편, 이시종 의원이 국회의원직을 사퇴하게 될 경우 보궐선거 출마 예상자들을 소개하는 기사도 나왔다. 내일부터 본격적인 설 연휴가 시작된다. 신문들은 3~4개 면을 설 특집 기사로 편집했다. 이번 설 특집 기사에서는 설선물 변천사, 외국인며느리들의 설맞이 수다, 추억의 설풍경 사진 등이 눈길을 끌었다. 다음은 2월12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설연휴 13일 오전․14일 오후 가장 붐빈다> 충청타임즈 < 정우택․이시종 양강> 충북일보 < 진검승부 막 올랐다> 충청일보 <"설명절 충청민심을 잡아라“> 충청매일 <동북아 항공정비 허브 선점 > 정우택-이시종의 대결로 부각 민주당 이시종 의원이 도지사 출마를 공식선언했다. 오늘 신문들은 이시종 의원의 출마선언 소식을 기사로 전하는 한편으로, 이시종 의원과 정우택 지사의 대결 구도를 부각하는 기사를 내놓았다. 충청타임즈 1면 머리기사 < 정우택․이시종 양강>에서는두 사람의 양강구도가 조기에 형성됐지만 판세 전망은 힘들다며 세종시 수정안이 어떻게 풀리느냐가 관건이라고 전했다. 충북일보는 1면 머리기사 < 진검승부 막 올랐다>에서 정지사와 이시종 의원이 정면승부에 들어갔다며 선거구도를 분석하는 대신 두 사람의 동정을 전했다. 이시종 의원 빈자리에도 관심 이시종 의원의 도지사 출마로 충주 지역 국회의원이 누가 될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며 신문들은 일련의 후보군을 제시하기도 했다. 반면, 한나라당 충북도당은 이시종 의원이 도지사 출마를 선언함으로써 보궐선거가 불가피해져 선거비용이 소요된다며 3류 정치인의 전형을 보여주고 있다는 비판 성명을 발표했다고 신문들은 전했다. 다양한 설 특집 눈길 중부매일은 2면 <“시댁에 가면 남편이 달라져요”>와 8면 <“설은 축제 분위기인데 며느리는 제사 준비로 수난”>에서 외국인 며느리들의 설 수다 내용을 전해 눈길을 끌었다. 7개국 다문화가정의 주부들은 한국남자들이 명절에 잘 돕지 않는다는 불만을 전하면서도 설이 기다려질 정도로 한국문화에 적응하고 있으며, 친정을 챙기는 남편들의 모습에서 고마움을 느낀다고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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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 의원'에 해당되는 글 3건
- 2010/02/12 외국인 며느리들이 말하는 '설'
- 2010/02/01 대통령이 온대도 수정안은 반댈세!
- 2010/01/27 MB 목도리 벗어주기 정우택 지사도?
| [충북뉴스브리핑] 신문들 도지사 선거 후보군 점검 기사 무한 반복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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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신문들은 민주당 이시종 의원이 도지사에 출마할 것인지를 주요하게 보도하면서 도지사 선거 예비후보들을 점검하는 기사와 함께 소문들을 기사화하기도 했다. 한편, 윤진식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29일 충북을 방문해 세종시 수정안을 설득하고 돌아갔지만 충북을 위해 별다른 대책을 준비하지는 않았다는 비판이 이어졌다.
환경미화원의 새벽 르뽀 눈길 충북일보는 3면 <"환해진 거리보면 마음도 상쾌“>에서 흥덕구 환경미화원들의 하루를 현장르뽀 기사로 실었다. 한겨울 영하의 추운날씨에도 땀범벅이 될 정도로 열심히 뛰고 있는 미화원들의 일상을 전했다. 불법주차, 음식물 쓰레기 등으로 몸살을 앓기도 하지만 깨끗해진 도로를 보면 다시 일할 맛이 난다는 미화원들의 속내가 담겼다.
충북사진기자회 보도사진전 열린다 중부매일은 8면 < “발로 뛴 2009 역사현장을 다시 깨우다”>에서 충북사진기자회에서 2009년 한해 동안 역사의 현장에서 발로 뛰며 취재한 사진기록들을 엄선해 전시회를 갖는다고 전했다. 전시회는 4일부터 7일까지 청주문화관에서 열린다. | ||||||||||||||||||
| [충북뉴스브리핑] 매니패스토 만들기 본부 충북 10대 아젠다 선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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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민주당 이시종 의원이 충청고속화도로 과련 정책세미나를 가졌는데 이를 두고 한나라당과 민주당 사이의 갈등이 생긴 모양이다. 오늘 세종시 수정안이 입법 예고된 가운데 민주당과 자유선진당 등 야당에서는 총리 해임안을 추진할 뜻을 밝히는 등 정치권 갈등이 심해지고 있는 가운데 지역 정치권도 연일 성명 공방전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 지방선거 출마 후보들이 기자회견등을 통한 출마 선언을 이어가고 있다. 그런 가운데 충북지역 시민사회단체로 구성된 시민 매니페스토만들기 충북본부에서는 충북시민 10대 아젠다를 정당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한편, 정우택 지사가 청주 수동 달동네를 찾아 연탄 봉사를 했다. 이를 두고 지역밀착형 서민행보를 하고 있다며 정지사 띄우기에 바빴다.
지방선거 10대 아젠다 선정 충북시민매니페스토만들기 충북본부가 어제 민선 5기 지방선거 2010 충북시민매니페스토를 발표하고 정당 대표들에게 전달했다. 이들은 사회적기업 지원 및 일자리 창출 , 행정도시 원안 추진 , 충북지역 균형발전을 위한 목표 설정 등 총 10대 아젠다를 선정했다고 오늘 신문들이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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