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뉴스브리핑]첨복단지 오송 안되면 어쩌려나 | |||||||||
| |||||||||
|
쌍용차사태 나몰라라 봉사활동만 하는 행안부장관? 오늘 신문들은 일제히 이달곤 행정안전부장관이 보은에서 암행 봉사활동을 하고 갔다고 전했다. 이장관이 여러 차례 신분을 감춘 채 봉사활동을 했다는 얘기도 빼놓질 않았다.이달곤 행안부장관이 희망근로 사업에 참여해 풀을 베고 있을 때 평택 쌍용자동차 공장에서는 행정안전부 소속인 경찰의 노조 진압작전이 이루어졌으며, 공장 밖에서는 쌍용자동차 직원들이 취재진과 시민단체, 시민들에게 폭행을 가하는 등 전쟁터를 방불케했다. 경찰이 노조원들에게 폭행을 휘두르는 영상도 공개돼 충격을 더했다. 대한민국 국민의 안전을 우선시해야 하는 장관이 쌍용차 폭력 사태와 상관없이 한가로이 봉사활동을 한 셈이다.
다음은 8월6일자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첨복단지 복수지정은 공멸> 충청타임즈 < 중부신도시 건설 탄력받는다> 충북일보 < 오송 준비된 최적지 부각> 충청일보 < MRO 유치 무한경쟁 돌입> 충청매일 < 지역민심 안갯속 … 대접전 예상> | |||||||||
'이달곤행안부장관'에 해당되는 글 1건
- 2009/08/06 쌍용차사태 나몰라라 봉사활동만 한 행안부장관 (1)
2009/08/06 09:33


cbmedia@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