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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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함정서 진정한 후보 찾자
중부매일은 사설 < 교육감․교육의원 선거가 중요하다> 를 싣고 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부매일은 “ 지역사회가 모든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일때 지역은 발전하는 것” 이라며, “ 아이의 미래가 달려있는 이번 교육감․교육의원 지방선거를 외면하는 것은 죄악”이라고 주장했다. 중부매일은 또 1면에 < 로또 당선 안된다>를 싣고 묻지마 투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유권자들이 선거공보물을 보고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 경력과 능력을 꼼꼼히 살핀 뒤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
'교육감선거'에 해당되는 글 6건
- 2010/05/31 여론조사 함정서 진정한 후보 찾자
- 2010/05/24 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성 적극 알려주세요
- 2010/05/20 지역 연고 강조하는 낡은 선거운동이 먹힐까요?
- 2010/03/29 쓸데없는 걱정 됐고! 시민들이 원하는 뉴스를!
- 2010/02/18 통합이 대세? 청원군의회 결정 주목
- 2009/06/15 술판벌인 충북시군의회 의원들
| [6.2지방선거5차방송모니터보고서]박근혜 효과 왜 강조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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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대상 : KBS 청주 9시 뉴스, 청주MBC 뉴스데스크, CJB청주방송 종합뉴스 교육감, 교육의원 선거 중요성 강조해달라
박근혜 효과? 불필요한 기사였다 투표 못하는 지적 장애인 언급 눈길 | |||||||||
| [6.2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유권자도 선거운동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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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공식선거운동, 유권자도 선거운동 할 수 있어
중부매일 “선진 선거문화 제시하겠다” 중부매일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중한 한 표가 지역발전을 좌우하나며 잘못된 선거풍토를 개선하고 선진 선거문화를 제시하기 위해 바른 선거, 바른 투표 기획시리즈를 연재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1면 < 지도자 따라 지역 흥망>에서는 후보자들의 자질과 능력과 함께 도덕적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충북뉴스브리핑]내용없는 기자회견 비판 기사에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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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 초계함 천안함이 지난 26일 서해에서 침몰했다. 오늘 신문들도 뉴시스 기사등을 인용해 실종자 가족들의 모습과 이명박 대통령의 발언 등을 중심으로 관련 소식을 전했다. 충청타임즈 1면 <천안시와 1990년 자매결연>에 따르면, 침몰한 천안함이 천안시와 자매결연을 하고 교류를 해왔으며, 청주시도 호위함 청주함과 지난 2003년 자매결연을 맺고 교류행사를 해왔다고 한다. 시민단체들이 왜 교육감 후보를 지지하고 나섰는지 보다는 단순하게 진보, 보수의 대립 즉 세대결로 몰아가는 양상이다. 특정후보 지지 선언이 잘못됐다고 비판하고 싶었던 게 아니었나 싶다. 우리지역 현 교육의 문제점부터 제대로 살펴본다면, 시민들이 정말 우려하는 것이 무엇인지에 대해 초점을 맞춰 보도해주길 기대한다.
내용없는 기자회견 그대로 전하지 마세요! 오늘 충청타임즈 석재동 기자는 기자수첩 < 내용없는 기자회견에 대한 단상>에서 선거를 앞두고 예비후보들이 기자회견을 쉼없이 하고 있다며 그 내용을 들여다보면 새로운 사안이 거의 없다고 꼬집었다. 그리고 이들이 내세우는 공약도 볼만한게 없다면서 출마의 변부터 신뢰가 담보되지 않은 예비후보가 선거에서 승리한다면 그 결과는 뻔하다며 유궈자들의 현명한 선택을 당부했다. 언론이 똥인지 된장인지 가려주지 않는데 유권자들이 현명한 선택을 할 수 있을까. 내용없는 기자회견을 그대로 지면에 반영시켜줬던 신문들이다. 언론이 먼저나서서 질문을 던지는 형태로 바뀌지 않는 한 이런 악순환은 되풀이 될 것이다. 의정 감시는 언론의 기본 역할 아닌가요? 충청매일 염광섭 기자는 기자수첩 <보은군의원들 ‘그밥에 그나물’>에서 보은군예산을 놓고 한나라당과 자유선진당 군의원들이 싸우는 모습이 볼썽사납다며, 군민을 위해 뽑아놓은 의원들이 수천만원의 혈세를 받을 자격이 있는지 의심스럽다고 밝혔다. 군의원들 스스로가 진정 군민을 위해서 일했는지 반성의 시간을 가지라고 밝혔다. | |||||||||
| [충북뉴스브리핑] 선거관련 여론조사 보도 신중하게 해주세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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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청원 통합을 위해 청원군의회를 압박하는 여론이 커져가고 있다. 청주시의회는 청주청원통합을 만장일치로 의결했으며, 어제 민주당 의원들은 통합은 거스를 수 없는 대세라며 통합을 촉구했다. 이뿐만이 아니다. 원로모임, 의정동우회 모임, 충북경총 등 각계에서 통합을 요구하고 있다. 청원군의회는 오는 19일 통합 찬반의결을 할 예정이다. 다음은 2월18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충북건설업계 양극화 심화> 충청타임즈 < 도의회 의결 청원출신 변수> 충북일보 < 민주당, 청주청원 통합 호소> 충청일보 < 통합법 2월 국회 통과 불투명> 충청매일 <충청방문의 해 ‘홈피’ 관리 부실 > 통합 압박에 대한 청원군의 결정은 청원군의회가 내일 청주청원 통합 찬반 표결에 들어간다. 중부매일은 2면 <19일 표결… 청원군의회 선택은>에서 청원군이 반대 의결을 할 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다. 충청타임즈도 1면 머리기사 < 도의회 의결 청원출신 변수>에서 청원군의회는 반대입장에 변함이 없다고 전했으며, 충북도의회가 오는 22일 통합과 관련한 표결을 처리할 예정인데 청원군 출신 도의원들이 반대 의결을 요청하고 있어 변수로 작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충청일보는 1면 < 통합법 2월 국회 통과 불투명>에서 2월국회에서 청주청원 통합 특별법이 통과할 가능성이 낮으며, 지방선거와 세종시 등의 변수로 국회처리가 불투명해보인다고 전했다. 충청일보, 이종윤 청원부군수 띄우기? 이종윤 청원부군수가 지방선거 출마를 위해 사퇴한다고 오늘 신문들이 전했다. 그런데 이 부군수의 행보를 두고 말들이 많다. 이달곤 행정안전부 장관이 통합관련 간담회를 위해 청원군을 방문했을때 이 부군수가 자리를 비웠다는 것이다. 관례상 맞지 않다는 지적이다. 어쨌든 이부군수는 통합이 되지 않는다면 군수에 출마하겠다고 뜻을 밝혔다. 충청일보 김태순 편집국장은 김태순 칼럼 < 이종윤 청원군수 대행의 부적절한 처신>에서 이 부군수의 행보에 대해 행안부장관에게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앞으로 구설에 오르는 일은 없어야 할 것이라고 염려했다. 이 칼럼에서는 이부군수를 당선이 유력한 사람이라고 노골적으로 드러내며 비판 아닌 애정을 드러냈다.
선거여론조사 결과 보도 신중해야 오늘 충청타임즈는 2면<교육감 선거 지지율 이기용 1위>를 싣고 오마이뉴스가 조사한 결과를 기사화했다.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었지만 교육감 선거 후보군이 확정적이지 않은 상태이고 본격적인 선거전이 시작되지 않은 상황에서 지지율에서 큰 격차를 보이고 있다는 여론조사 결과는 유권자들에게 지지율 고착화 현상을 가져올 수 있으며, 선거에 무관심하게 할 수도 있기 때문이다. 기사에서는 현직 교육감들이 다른 후보들에 비해 2~3배 높은 지지도를 나타냈다고 했다. 현직 프리미엄이 유리하게 작용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 |||||||||
| [충북뉴스브리핑]관용차에 이어 집무실도 베스트 순위에 오른 정우택 도지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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술판벌인 충북시군의회 의원들
다음은 오늘 6월15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오송인프라 첨복단지 최적> 충청타임즈 < 영어회화 전문강사 출발부터 삐걱> 충북일보 <女 프로농구 국민은행 청주 연고지신청 요청> 충청일보 < 충북의 별미 한눈에 내외국인 입맛 유혹> 충청매일 < 학원운영 놓고 형제의 난 조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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