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뉴스브리핑]정운찬 총리 충북 발언에 총리실 뒤늦은 대책 문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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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정안이 입법예고된 어제 여야 지도부들이 청주를 찾았다. 한나라당은 국정보고대회를 열었고, 자유선진당은 정기대회를 열고 삭발식을 하는 등 세종시 수정안 저지 결의를 다졌다. 행정도시 무산저지 비상대책회의에서는 횃불 시위를 벌이기도 했다. 충북도의회 한나라당 소속 의원 21명이 세종시 수정안이 당론으로 확정되고 통과되면 의원직을 사퇴하고 탈당하겠다고 밝혔다. 이를 두고 한나라당 내에서 파열음이 예고된다는 전망기사도 나왔다.
충청민심, 대통령 와도 달라지지 않을 것 세종시 수정안에 반대하는 여론이 높은 가운데 이명박 대통령이 2월 초 충북을 방문해서 설득에 나설 것이라고 충청일보가 사설 < 충청 민심은 변하지 않는다>에서 전했다. 이사설에서 충청일보는 대통령이 방문한다고 해서 민심이 돌아설지는 의문이라며 충청민들은 세종시 원안 고수 입장이 우세하다고 밝혔다. 충청일보는 정부여당이 민심의 흐름을 잘 파악해 수정안이 부결될 경우 대책을 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중부매일 정문섭 논설위원은 아침을 열며 < 충청도민들이 바라는 세종시>에서 충청권 주민들 대다수는 세종시를 원안대로 해주기만을 바라고 있다고 주장했다. 오송첨복단지 전망 대로 되려나 정부가 어제 첨복단지 조성계획안을 심의하고 오송첨복단지는 바이오신약과 BT기반 첨단의료긱기로, 대구 첨복단지는 합성신약, IT기반 첨단의료기기로 결정했다고 중부매일 1면 머리기사 < 오송 ‘바이오신약’ 특성화>에서 전했다. 중부매일은 바이오 분야가 수준 높은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고 성장가능성이 높아 고무적인 결정으로 평가되고 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는 한 발 더나아가 삼성의 바이오시밀러 사업유치 가능성까지 전망했다. 1면 머리기사 < 바이오시밀러 충북유치 맑음>에서 정부의 발표대로 첨복단지 사업이 진행된다면 삼성전자의 오송단지 유치가능성이 높다고 전망했으며, 그 외에 별다른 근거는 제시하지 않았다. | |||||||||
2010/01/28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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