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지방선거보도모니터단 최악 여론조사 선정 발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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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 이후 여론조사 문제가 논란이 되고 있다. 선거결과, 대부분의 여론조사 결과가 제대로 맞지 않는 현상이 벌어졌기 때문이다. 각 언론사마다 대대적으로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고, 여론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선거 판세 분석 기사를 써왔기 때문에 파장이 더욱 큰 것으로 보인다. 6.2 지방선거보도모니터단은 선거보도 모니터를 하면서 여론조사 보도의 문제점을 적극적으로 모니터했다. 그 결과 지역별로 최악의 여론조사 보도가 선정됐다. 해당 기사와 그 이유를 살펴보자.
- 경마식, 선정적인 기사 제목과 편집 : 정우택 1위를 강조, 24:1로 우세라는 기사 제목과 여론조사 결과를 기사본문에 표 로 편집함 - 언론중재위 선거기사 심의기준 제8조 4항 “여론조사 해석 보도에 있어 조사의 전제 여건과 현저히 다른 여건을 가진 상황에 대해 조사 결과를 임의로 적용해서는 안된다” 위반. -기사내용을 보면, “올해 들어 총 25차례 실시된 각 어론사의 지사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정우택 후보가 24번에 걸쳐 1위를 기록한 반면, 이시종 후보는 단 한차례 승리하는데 그쳤다” 고 이제까지 각종 언론조사 결과를 쭉 모아놓고 24대 1로 정우택 후보가 앞선다고 강조해 정우택 후보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보도를 했으며, 선정적인 경마식 보도의 전형을 보여줬다. 매일신문 5월 24일자 1면 <대구교육감 우동기 지지율 1위>
● 문제점
-경기일보 5월 17일자 1면 <경기지사, 김문수 45.6%독주…유시민 31.7%>은 제목에 주관적인 표현인 ‘독주’라는 표현을 사용함으로 인해 김문수 후보에게 유리하게 보도하였음. |
'2010.6.2 지방선거'에 해당되는 글 49건
- 2010/06/21 최악의 여론조사 보도 여기 다 모였네
- 2010/06/21 <옥천신문>, <국제신문> 선거보도 좋은 기사에 선정
- 2010/06/18 6.2지방선거보도 '좋은 기사' 시상식이 열립니다!
- 2010/06/03 세종시 수정안 심판, 한나라당 참패
- 2010/06/01 내 한표가 내 삶을 바꿔 "꼭 투표하자"
- 2010/06/01 지역 현안 누가 실종시켰나
- 2010/05/31 여론조사 함정서 진정한 후보 찾자
- 2010/05/28 춤추는 여론조사 보다는 정책으로 판단해야
- 2010/05/27 교육감 후보들 현안마다 입장 차 뚜렷
- 2010/05/26 정우택 당선 위해서라면 무조건 쓰고 본다?
| 6.2 지방선거보도모니터단 전국 뉴스 모니터 후 좋은 기사 뽑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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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보도모니터단이 전국의 주간지, 일간지, 방송을 대상으로 좋은 기사를 추천받아 심사한 결과를 발표하고 좋은 기사를 선정, 시상했다. 좋은 기사에는 <옥천신문>의 ‘좋은 정책이 좋은 옥천’ (총8회), ‘풀뿌리 우수정책을 찾아서’ (총3회) 기획기사와 <국제신문>의 ‘2030 투표가 세상을 바꾼다’ (총 3회)가 선정됐다.
이번 심사는 첫째, 유권자 중심의 보도에 충실하고 있는가, 둘째, 정책 선거에 충실하고 있는가, 셋째, 논리적 설득력을 갖추고 있는가 등 세 가지 항목을 기준으로 이루어졌다. 심사를 맡은 좋은기사선정위원회 위원장 김재영 교수(충남대 언론정보학과)는 “ 풀뿌리 민주주의의 출발점인 지방선거에서 그 진가를 드러낼 절호의 기회를 맞은 지역 언론 대부분도 이상하리만치 자기 본연의 역할에 충실치 못했다. 유권자 중심의 정책선거 보도를 하지 못했을 뿐만 아니라 선거보도 자체에 큰 비중을 두지 않은 인상이었다”며 “그런 가운데 <옥천신문>이 8회에 걸쳐 연재한 ‘좋은 정책이 좋은 옥천’과 3차례 게재한 ‘풀뿌리 우수 정책을 찾아서’는 매우 돋보인 기획으로 인물보다 정책 위주의 선거보도에 충실했고 정책적 의제도 후보자나 언론이 아닌 유권자가 끄집어내도록 유도했다. 투박한 요소가 다소 있지만 기사의 충실도와 읽는 재미도 갖추었다”고 밝혔다. < 국제신문> 기획도 적절한 시점에 논리적 내용과 설득적 편집으로 돋보였다고 선정 이유를 밝혔다. 옥천신문, 업그레이된 정책 보도 선보여 좋은 기사 선정위원회는 <옥천신문>과 <국제신문>의 선거 기사를 선정한 이유를 다음과 같이 밝혔다. <옥천신문>은 “ 선거공약은 출마자가, 지역주간신문이 고정관념처럼 추구했던 좁은 의미의 지역성 즉 ‘지역뉴스는 신문사가 위치한 자치단체, 지역을 둘러싼 뉴스’라는 고정관념을 깼다. 옥천지역 주민들로부터 좋은 정책을 추천받아 후보들로 하여금 선택하게 했고- 이는 기존에 시민단체가 추진했던 공약약속운동과는 전혀 다른 형태의 유권자운동이다-옥천지역에서 현실가능한 다른 지역의 우수정책도 상세하게 기술, 옥천 주민들의 ‘풀뿌리 자치’에 대한 감수성을 높였다고 볼 수 있다. 자료에 의존하기 보다는 직접 발로 띈 기사, 후보들의 공약을 추상적으로 평가하기 보다는, ‘지방선거=풀뿌리생활정치’라는 화두에 맞게 주민들이 제안한 소박하고 알토란 같은 생활 속 지혜를 후보들이 실현해야 할 정책적 과제로 업그레이드 시켰다”며 옥천신문 사례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국제신문, 20대 유권자 이미지 변화 시도 <국제신문>의 기획기사는 “부산지역 2030 세대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를 통해, 그들이 원하는 공약을 제시하고, 투표율과 공약관계를 설명하며, 이들의 실질행동(부재자투표소 설치운동)을 적극 부각했다. 또한 ‘청년과 선거’라는 주제로 20대와 직접 얼굴을 맞대고 그들의 잠재력과 막강한 힘을 실질적으로 표출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고, 특히 전국에서 띄고 있는 20대 후보를 설명하면서, 부산지역 관계자를 소개한 것은, 20대가 단순히 정치에 무관심한 ‘천덕꾸러기’가 아니라, 자신이 삶의 질을 높이기 위해 정치활동에 띄어들거나, 투표활동에 열심인 ‘미래의 희망’코드라는 이미지 변화까지 유도하고 있다. 선거뉴스가 유권자 중심의 보도 즉, 유권자의 이익과 부담, 권리와 책임에 초점을 두고, 후보자 이미지가 아니라 유권자의 입장과 요구, 판단에 중점을 뒀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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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뉴스브리핑]충북일보의 이상한 분석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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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수정안 심판했다
투표율도 15년만에 최고 높았다 충북지역 투표율도 58.8%로 제1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이후 가장 높은 투표율을 기록했다고 중부매일이 1면 < 투표율 15년만에 최고 이변 속출>에서 전했다. 중부매일은 2면 <젊은 층 높은 투표율 트위터의 힘(?)>에서 젊은 층의 투표율이 트위터에서의 투표독려운동으로 더 달아올랐다고 전했다. 반면, 충청타임즈는 5면 <“ 그나물에 그밥…안하고 말지”>에서 20대 대부분이 투표참여에 모르쇠 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 교육감 당선 요인 분석 제대로 한 건가 이기용 교육감 후보가 3선에 성공했다. 이기용 교육감 당선자는 총 310,358표로 46.28% 지지를 받았으며, 김병우 후보자는 229,316 표를 얻어 34.19% 지지를 받았다. 충북일보는 <이기용 교육감 선거 승리요인 현직 프리미엄 + 보수층 몰표>라는 기사에서 당선요인을 분석했는데, 기사에 따르면 충북교육의 안정을 바라는 유권자의 몰표가 보수진영 후보로 분류된 이기용 현 교육감 당선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으며, 타 후보가 공약으로 내세웠던 연합고사 반대, MB 교육반대, 무능,부패 심판 등은 이제 유권자들로부터 지지를 받지 못하고 오히려 외면당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준 것이라고 해석했다. 김병우 후보의 지지율도 그리 적게 나온 편이 아닌데 충북일보가 지나치게 무리한 해석을 하고 있다. 중부매일 트위터로 투개표 실시간 중계 중부매일에서 트위터를 활용한 선거중계로 화제를 모았으며, 방송보다 빠르게 투표율을 업데이트 했으며, 당선윤곽도 발빠르게 전했다고 중부매일이 전했다. | |||||||||
| [6.2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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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들이 제시한 지방선거 관전포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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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지방선거6차방송모니터보고서] 여론조사 한계 확인시킨 방송 3사 여론조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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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대상: KBS 청주9시뉴스, 청주MBC 뉴스데스크, CJB청주방송 종합뉴스 게다가 여론조사 시간대에 가정에서 전화 받는 대부분의 사람은 가정주부들이라 전체 의견을 반영하는 것에 한계가 있고, 비밀투표의 심리상 대답을 정확하게 하지 않거나 거절하는 경우가 많다. 그리고 전화번호부에 등재되어 있지 않은 사람은 표본에서 처음부터 제외된다. 이러한 한계 때문에 못 믿을 여론조사라는 말이 나오고 있다. 이런 발언은 마치 민주당의 ‘세종시를 지키겠습니다’라는 선거 프레임을 부정하는 것과 마찬가지라 매우 위험하다. KBS가 한나라당을 밀어주고 있다는 오해마저 가져올 수 있다. 실제 KBS 20일 <여야 세몰이 시작>(권기현 기자) 보도에서는 “ 한나라당은 특히, 충북과 밀접한 관련이 없는 세종시 문제로 여론을 호도하고 있는 민주당 후보들을 심판하는 선거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라고 보도 했다. KBS가 한나라당의 말을 그대로 받아들여 단정짓고 보도한 셈이다.
선거가 다가오면서 수많은 정책들이 소개되고 있다. 언론은 공약을 그대로 전달하는 태도가 아니라 검증하는 작업이 필요하다. 그러나 공약만 있고 검증은 빠져있다. 특히 정우택 후보가 매번 강조하는 ‘경제특별도’ 같은 내용은 검증 없이 보도 되고 있다. 무엇을 보고 경제특별도라 부르는지, 과연 실적은 어땠는지에 대한 검증이 필요하다. 선거관련 보도를 보면 전문가관련 인터뷰가 있다. 전문가들과의 인터뷰를 통해서 보도의 신뢰성은 높아지고 이해도 쉬워진다. 하지만 전문가가 매번 똑같아 다양성이 배제되고 있다. 특히 선관위 홍보과장은 투표율에 관한 보도마다 나와 매번 비슷한 이야기만 하고 있다. 전문가 보도는 좋지만, 좀 더 다양한 전문가들의 의견을 전달할 필요성이 있다. 여과 없는 음성보도 시청자들도 당황스럽다 최근 선거보도는 후보들의 음성보도가 많이 보였다. 후보들의 분위기와 느낌을 전달하는데 도움이 된다. 하지만 후보들의 음성이 여과 없이 보도해 문제가 되고 있다. 특히 후보자들의 음성은 정책보다는 검증 없는 내용과, 상대 후보자의 비방으로 흘러가기 때문에 위험하다. KBS의 <날선 신경전>(권기현 기자)이라는 보도에서는 ‘차기 대통령 박심...’이라는 내용이나 MBC의 <상호 비방 가열>(신미이 기자) 보도 에서는 정우택 후보의 ‘시장하다 국회의원하고, 의원하다 이젠 도지사를 하는...’이라는 상대후보를 비방하는 내용이나, 천안함 관련 발언 등은 시청자로 하여금 당황케 했다. 무조건 후보자들의 음성을 전달하기 보다는 음성에 대한 효과와 파장을 따진 후, 가려서 보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 정책 선거인가? 북풍, 노풍 대립 보도 선정적 이번 선거는 정책선거로 만들기 위해 모두 열중하고 있다. 하지만 <진보 보수 신경전>, <빗속 날선 신경전>(신미이 기자)이라는 MBC보도는 진보와 보수, 북풍과 노풍의 프레임 위주의 보도를 보여주었다. 보수단체의 안보문화행사와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주기 추모제를 대립해서 다루고 있다. 정책선거를 지향하는 방향과 반대로 나갔으며, 제목도 선정적이다. 이러한 이유로 부정적 평가를 받았다. | |||||||||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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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함정서 진정한 후보 찾자
중부매일은 사설 < 교육감․교육의원 선거가 중요하다> 를 싣고 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부매일은 “ 지역사회가 모든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일때 지역은 발전하는 것” 이라며, “ 아이의 미래가 달려있는 이번 교육감․교육의원 지방선거를 외면하는 것은 죄악”이라고 주장했다. 중부매일은 또 1면에 < 로또 당선 안된다>를 싣고 묻지마 투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유권자들이 선거공보물을 보고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 경력과 능력을 꼼꼼히 살핀 뒤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부정적 선거보도 안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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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후보와 정당간의 공방도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은 선거의 부정적인 모습에 대해 대안 없이 단순 보도해서 유권자들로 하여금 정치혐오감을 갖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데 연일 상대 후보 흠집내기에 치중하거나 정당들의 공방전에 대해 무조건 받아 쓰고 있는 형편이다.
충북일보는 2면 < 지사 후보 TV토론회 정책 대결은 없었다>에서 지사 후보들이 상대방의 흠집내는데 열을 올렸다며 토론회 내용에서 오고 간 공방 내용을 그대로 전했다. 공방 내용만 전하지 말고 TV토론회의 내용에 대한 평가나 대안이 제시되었으면 한다. 기사 끝부분에 “ 토론회를 지켜본 유권자들은 어느 후보가 더 좋은 정책을 갖고 있는지 늦은 밤까지 토론회를 시청했으나 결국 서로 헐띀는 모습만 봐 씁쓸했다고 말했다” 라고 덧붙였다. 이왕이면 선거보도기사에서는 취재원을 정확하게 밝혀주는 것이 필요하다. 토론회를 지켜본 유권자들은 이라고 막연하게 지칭하게 되면 기자의 평가를 윤색해서 보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후보들 말 그대로 전하는 게 무슨 소용있나 한편, 정우택 지사후보는 중소상인 유권자 연합에서 SSM 규제법을 무산시킨 한나라당 후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펼치겠다는 기자회견에 이시종 후보가 참석한 것을 두고 충주시장 시절에 대형마트를 입점시켜 재래시장을 고사위기에 내몰았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충북일보가 2면에 일단기사로 < “이시종은 대형마트 절친” 정우택, 이후보 행보 비난>, 충청타임즈 3면 < 정우택 캠프 “이시종 대형마트 허용” >등에서 간략하게 보도되었다. 정후보의 말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셈이다. 기자라면, 정우택 후보가 도지사를 맡고 있을 당시 SSM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했는지부터 살펴보는 게 맞는 게 아닌가 싶다. 후보가 한 말이라고 다 그대로 중계해주는 보도에 유권자들은 오히려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춤추는 여론조사 보다는 정책으로 판단해야 충청타임즈 남경훈 편집부국장은 시론 <춤추는 여론조사>에서 각 종 여론조사가 제각각 이라며 여론의 변화를 감지해 내기도 힘들뿐더라 조사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무엇보다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책과 공약 인물을 보고 꼼꼼한 선택을 하자고 강조했다. | |||||||||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세종시 수정 찬성자들 낙선대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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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들 보수, 진보 성향 뚜렷
행정도시 혁신도시 무산저지 충북비상대책위원회 등에서는 세종시 수정 추진을 찬성하는 5명의 낙선운동 대상자를 발표했다. 남사우 한나라당 청주시장 후보, 김호복 한나라당 충주시장 후보, 김동성 한나라당 단양군수 후보, 임각수 무소속 괴산군수 후보, 정광섭 한나라당 진천군수 후보가 대상이다. 민노총 충북본부도 도지사 후보에 대한 정책질의 결과를 발표하고 “ 전교조와 공무원 노조의 탄압에 대해서 법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답변한 정우택 후보가 노동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정부와 같은 견해를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충청타임즈 10면 <정우택 50․ 이시종 70․김백규 95점>에서 전했다. KBS, MBC 여론조사 결과도 1면에 충북일보가 1면에 <정우택 ‘9%p 앞섰다>, <이기용 독주 굳히기>, 중부매일이 1면에 <정우택 후보 9.2%p 앞서> 등에서 KBS와 MBC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실었다. 세종시 수정안 청와대 지시 받아 홍보 충청르네상스21 이걸재 충남대표가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로부터 지시를 받아 세종시 수정안을 억지 홍보해왔다고 밝혔다. 충청타임즈는 5면 < “정부지시, 세종시 수정안 억지 홍보”>를 싣고 이같이 전했으며,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 4면 <북風 노風 이어 세종시風 부나>에서도 관련소식을 전하며 이번 양심선언의 배경에 충청르네상스21의 상임대표로 선정된 박모씨가 대통령의 사면복권이 이루어지지 않자 등을 돌렸다는 후문이 있다고 전했다. | |||||||||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제대로 뽑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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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뽑아야 한다
전교조 민노당 후원 교원 징계에 충북교육감들 입장 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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