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에 해당되는 글 14건

  1. 2010/07/27 청주에서도 KBS 개념탑재의 밤이 열립니다!
  2. 2010/04/27 벚꽃나리는 봄날 아름다운 영화 만나세요!
  3. 2010/03/22 디카 100% 활용교육 4월12일 개강합니다!
  4. 2010/03/15 노회찬처럼, 설화처럼 함께 배워보실래요?
  5. 2010/02/02 설 선물도 준비하고, 충북민언련도 돕고 일석이조!
  6. 2009/11/20 미디어법 이후 전망과 대안 찾기 특강
  7. 2009/11/10 이야기와 노래가 흐르는 신영복교수 초청강연 금요일 청주교대에서 합니다!
  8. 2009/09/24 좋은 강연, 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9. 2009/08/02 전국사제시국기도회 내일 저녁 금천동 성당에서 열립니다!
  10. 2009/05/08 충북민언련 언론학교 5월19일 개강합니다!

청주에서도 KBS 개념탑재의 밤이 열립니다!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10/07/27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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벚꽃나리는 봄날 아름다운 영화 만나세요!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10/04/27 10:17
<경계도시2>,<당신과 나의 전쟁> 공동체 상영 29일, 30일
2010년 04월 21일 (수) 14:39:04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지난 해 '워낭소리'가 있었다면, 올해는 <경계도시2>와 <당신과 나의 전쟁> 이 그 자리를 차지할 듯합니다.

<경계도시2>는 재독학자 송두율이 지난 2003년 한국을 방문했을 당시를 기록한 영화입니다. 그리고 <당신과 나의 전쟁>은 쌍용자동차의 77일간 파업을 다룬 영화입니다. 두 영화 모두 한국사회의 '현재적 모순'을 제대로 조명하고 있습니다. 동시대를 사는 우리들이 함께 생각해봐야 할 주제들을 다루고 있습니다. 그리고 한국 언론의 문제도 생각해볼 수 있을 거 같습니다.

회원님들과 함께 영화를 보고 토론해보고 싶습니다. 공교롭게도 이틀 연속으로 공동체 상영 일정이 잡혔습니다. 오는 29일에는 <경계도시 2>, 30일에는 < 당신과 나의 전쟁> 이 각각 상영됩니다.  두 영화 모두 놓치지 마시고 꼭 봐주시길 바랍니다!

당신과 나의 전쟁을 연출한 태준식 감독과의 대화도 준비했습니다. 많은 참여 바랍니다.


<경계도시2> 상영안내

 - 4월29일(목) 저녁7시30분, 청주교대 실과관 합동강의실

<당신과 나의 전쟁> 상영안내

- 4월30일(금) 저녁7시, 서원대 미래창조관

 

   
  ▲ <경계도시2> 29일 청주교대 상영 예정  
 

 

   
  ▲ <당신과 나의 전쟁>  30일 서원대에서 상영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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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 100% 활용교육 4월12일 개강합니다!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10/03/22 13:10
[수강생 모집] 디카와 함께 즐거운 인생을 찍어보세요
2010년 03월 22일 (월) 12:30:57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되면서 정말 많은 분들이 디카를 쓰고 있습니다. 사진 애호가가 아닐지라도 사진을 찍는 분들이 많아지고 있습니다. 미니홈피나 블로그에도 자신이 찍은 멋진 사진들을 올려놓는 분들도 많습니다. 전 국민 사진작가 시대라고 할 정도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어떻게 쓰고 있으신가요? 저는 이른바 똑딱이라고도 부르는 소형 카메라로 마구잡이로 닥치는 대로 찍습니다. 역광이나, 화이트 밸런스니 뭐 이런 거 상관없이 막 찍고 있습니다. 어차피 오토기능이 있으니 대충 찍어도 잘 나오는 것 같다고 굳게 믿는 편입니다. 무식하면 용감하다고 하죠? 사실 무식하면 개고생입니다. 사용법을 제대로 알아야 제대로 쓸 수 있습니다.

처음에 사서 몇 번 찍다가 팽개쳐 둔 디지털 카메라, 이제 다시 꺼내서 닦고, 기능을 배워 다시 사진을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알게 되면 몰랐던 것도 새로 보이고, 그렇게 되면 사랑하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들의 즐거운 인생을 디카로 찍어보시기 바랍니다. 회원님들을 위해 야심차게 준비한 봄맞이 교육강좌입니다. 디지털 카메라 100% 활용 교육입니다.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랍니다.

 이번 디카교육은 본회 운영위원이시며, 충청대학교 미디어영상학부 김성천 교수님께서 직접 강의합니다. 오는 4월12일부터 총 5회 강좌가 매주 월요일 저녁에 진행될 예정입니다. 회원님께서는 디지털카메라만 준비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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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회찬처럼, 설화처럼 함께 배워보실래요?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10/03/15 14:13
충북민언련 회원님께 '국악강습'을 추천합니다!
2010년 03월 15일 (월) 13:57:23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인기리에 방영됐던 드라마 <추노> 보셨나요? 많은 분들이 보셨죠? 쫓는 자와 쫓기는 자의 이야기,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영상미 때문에 숱한 화제를 뿌렸는데요....(너무 추노를 띄웠나요? ) 추노 이야기를 왜 꺼냈는가 하면요, 다름 아닌 추노에 나왔던 설화 때문입니다. 드라마를 제대로 보지 못해서 자세한 이야기는 모르겠지만, 설화는 드라마에서 타령도 곧잘 부르고 해금도 연주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덕분에 해금을 배우려는 사람들이 많이 늘어났다고 합니다.

저도 한 가지 기억나는 대목이 있습니다. 추노꾼들이 들녘에 불을 피고 앉아 있습니다. 설화는 해금으로 갖가지 동물 울음소리 등을 내더니 옆집 도련님에게 반한 아가씨 마음이라며 해금 소리를 냅니다. 모두 저마다의 첫사랑을 떠올리는 듯한 얼굴이 됩니다.
   
  ▲ 드라마 추노 한 장면  
 

첼로 켜는 남자 노회찬에 대한 이야기는 들어보셨는지요? 얼마 전에 진보신당 노회찬 대표가 <진보의 재탄생 >이라는 책 한권을 펴냈습니다. 그 책표지에는 첼로를 켜는 노회찬의 모습이 담겨있습니다. 노회찬은 모든 국민이 악기 하나쯤은 연주할 수 있는 나라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밝혔습니다. 너무나 한가한 이야기인가요? 먹고살기 바쁜데 말입니다. 그래도 이 고단한 시대에 ‘예술’이 주는 힘을 말하고 싶습니다.

추노와 노회찬 이야기를 여러분에게 건넨 이유는 뭐 별게 아닙니다. 여러분에게도 악기 하나쯤은 배울 수 있는 ‘여유’를 선물하고 싶습니다. 그동안 용기가 없어서, 혹은 삶이 고달퍼서, 혹은 기회가 없어서 미뤄두셨다면 이 새 봄에는 용기를 내어보시기 바랍니다. 아 그리고 서양음악과 달리 우리음악은 누구나 쉽게 배워서 할 수 있다고 하네요. 열심히 갈고 닦아 우리들만의 음악회를 열어도 멋지겠네요!

충북민언련 회원님들께 드리는 보너스 같은 음악 선물입니다. <하늘소리 국악단>에서 우리 가락을 배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합니다. 그러니까 회원여러분에게 ‘공짜’로 악기를 가르쳐드린다는 겁니다. 연중 수시접수 가능합니다. 많이 신청해주세요! 여러분의 열렬한 참여를 기다립니다! 자세한 내용은 아래 문답을 참고해주세요!
   
  ▲ 하늘소리 국악단 연주회모습  
 


Q. 하늘소리국악단이 뭐죠?
A. 하늘소리 국악단은 창립된 지 일년이 넘었구요, 그동안 정기 연주회로 실력을 선보인 민간 국악단입니다.

Q. 배울 수 있는 악기는?
A. 해금, 단소, 소금을 배울 수 있습니다.

Q. 언제부터?
A. 다음 주 화요일 23일부터 매주 화요일 저녁 7시 하늘 소리 국악단 연습실에서 합니다.

Q.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요?
A. 국악을 배우고 싶은 마음이 있으시다면, 교재비 1만원 정도와 연습용 악기 구입을 위한 비용만 투자하면 됩니다. 비싸지 않으니까 겁먹지 마시구요!

Q. 신청은 어떻게? 그 밖의 궁금한 사항도 함께...
A. 사무국 전화 043-253-0383, 이메일 cbmedia@hanmail.net으로 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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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 선물도 준비하고, 충북민언련도 돕고 일석이조!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10/02/02 10:28
우리밀 쿠기부터 된장 고추장까지 있답니다
2010년 02월 02일 (화) 10:18:30 충북민언련 cbmedia@hanmail.net
설 선물 준비하셨나요?

곧 설이 다가옵니다. 주위 고마운 분들, 가족분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실 테죠? 올해도 어김없이 설 선물을 준비하실 분들이라면 고민을 덜어드리겠습니다. 가격도, 상품도 모두 ‘딱’인 선물을 소개합니다.

행복담쟁이를 아시나요?

행복담쟁이는 충북지역 4개기관이 함께 만든 로컬푸드 네트워크랍니다. 사회적기업 생명살림 올리, 청주수동시니어, 청주시니어크럽, 혜원장애인종합 복지관 이렇게 4개 기관이 손을 잡고 지역 농민과 시민들에게 도움이 되고자 지역농산물로 상품을 만들어 판매하고 있답니다.

무슨 상품들이 있냐구요?

우리밀 쿠기, 양갱세트, 그리고 된장,고추장 세트, 떡선물세트까지 어르신들이 직접 천연재료로 만들었다고 합니다.
   
  ▲ 양갱선물세트  
 
   
  ▲ 된장,고추장세트  
 
   
  ▲ 우리밀 콩쿠키 세트  
 

민언련에는 어떤 혜택이 있냐면요..

여러분께서 위 상품들을 구입해주시면 판매금액의 5%가 충북민언련에 후원금으로 들어옵니다.

상품주문은 어떻게?

각 상품별로 문의 전화가 나와있구요, 귀찮으시면 충북민언련 사무국으로 전화주세요. 043-253-0383 사무국에서 접수해드릴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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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법 이후 전망과 대안 찾기 특강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09/11/20 16:53
12월10일 충북민언련 창립6주년 기념 특강 및 송년모임 열려
2009년 11월 20일 (금) 16:00:13 [조회수 : 11] 이수희 cbmedia@hanmail.net

충북민언련에서는 오는 12월10일 창립 6 주년 기념 특강과 회원 송년모임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충북민언련이 오는 11월26일 창립 6주년을 맞습니다. 창립6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올 한해 언론악법 투쟁을 되돌아보면서, 이후 전망과 대안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특강은 언론법제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계시는 충남대학교 이승선 교수님을 모시고 <미디어법 이후 전망과 대안>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미디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할 지,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견지를 갖고 활동해나가야 할지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식사와 마음, 그리고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충북민언련 창립 6주년 기념 특강 및 회원 송년의 밤 -

일시 : 2009년 12월10일 저녁7시부터

장소: 중식당 청마루

문의: 사무국 043-253-0383

3분이면 충분한가  /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3분’은 매우 짧은 시간을 상징한다. 건설사들은 걸어서 3분 거리에 전철역이 있다는 식의 분양광고를 자주

   
  ▲ 이승선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교수  
 
써 먹는다. 어떤 식품 회사는 익히고, 끓이고, 데우는 데 딱 3분이면 족하다는 ‘3분’ 칸셉의 음식을 내놓았다.
석유부국 베네수엘라의 차베스 대통령은 물과 시간을 아끼자면서 ‘3분 만에 후딱 해치우는 샤워법’을 제안했다. 노무현 전 대통령의 이모 경호관이 코 앞에 있는 정토원을 다녀오려고 부엉이바위를 비운 시간이 겨우 3분. 눈 깜짝할 새에 전직 대통령이 바위 아래로 몸을 던졌다. 3분은 찰나다.

다른 한편 3분은 달리기를 잘하는 선수가 1500미터쯤 갈 수 있는 시간이다. 3분이면 화랑담배 1개비를 꽁초까지 피우고 종이 커피 한 잔을 뽑아 마시고도 어기적거릴 수 있다. 차베스 대통령은 1분간 몸에 물을 뿌리고, 1분간 비누칠하고, 1분간 비누거품을 닦아 몸을 말렸다.

은행털이 강도들이 금고 안의 돈을 강탈해 사라지는데 3분은 퍽 긴 시간이다. 3분이면 스토리가 담긴 15초짜리 텔레비전 광고 12편을 볼 수 있다. 유로 2008축구대회 16강전에서 터키는 종료 3분을 남기고 2골을 성공시켜 체코를 2대1로 물리쳤다. 한국 프로축구에선 2005년 울산 현대가 후반 막판 3분 만에 3골을 넣고 300승 고지를 달성하기도 했다. 3분은 무엇인가를 하기에 충분한 시간이다.

한국의 국회의원들에게도 3분의 시간이 주어졌다. 2009년 7월 22일, 미디어관련법을 처리하고 있던 국회본회의장. 신문법과 방송법 수정안에 대한 제안자의 구두설명은 물론 제안취지를 담은 서면자료의 배포도 없었다. 안건에 대한 질의와 토론 역시 이뤄진 바 없이 의결 절차가 진행되었다.

오후 3시 55분 디지털본회의장 ‘회의진행시스템’에 방송법 수정안이 입력되었다. 3분 후인 3시 58분, 방송법 수정안에 대한 표결이 선포되었다. 국회의원들이 단말기로 방송법 수정안의 내용을 살펴보고 질의나 토론을 신청할 수 있었던 시간은 3분이었다. 대한민국 국회의원들에게 3분은 충분한 시간일까, 찰나의 시간일까?

국회의원들이 갖고 있는 비범한 역량을 평범한 사람들이 논하는 것은 무리일터, 헌법재판소 재판관들에게 물어보자. 헌재 재판관들의 넷은 3분의 시간은 수정법안에 대해 질의하고 토론할 수 있는 실질적인 기회로 볼 수 없다, 혹은 ‘도저히 볼 수 없다’고 판단했다. 그러나 9명의 재판관 중 5명은 3분을 질의나 토론을 신청할 수 있는 ‘충분한’ 시간이라는 취지의 판단을 했다.

제안자의 구두 설명을 듣지 않고, 제안 설명서를 읽지 않고도 3분 만에 컴퓨터 단말기에 입력된 수정법안의 내용과 제안자의 말하지 않은 취지까지 가려서 헤아리는 역량을 국회의원들은 충분히 가지고 있다는 것이다. 헌재 재판관 다수의 이러한 판단은 국회의원의 자질에 대한 기존 인식이 편견일 수 있다는 점을 깨우친다.

왜냐하면 국회법은 국회의원들의 속전속결할 수 있는 역량을 신뢰하지 않고 대신 법안 상정과 의결에 대해 차근차근, 조목조목 설명하고 따져보며, 질의하고 답변하는 절차를 규정해 두었기 때문이다. 초고속 냉수 목욕하듯 3분 만에 법안을 벼락치기한 국회의원들의 능력이 탁월한 것인가, 아니면, 3분이면 충분하다는 헌재 재판관들의 기술적 상상력과 법적 판단력이 출중한 것인가?

참, 신문법 수정안은 3시 49분 27초에 회의진행시스템에 입력되고 3시 50분에 표결이 시작됐다. 법안의 내용을 꼼꼼하게 살펴보고나서 질문을 할 것인지, 혹은 토론을 신청할 것인지 숙고해볼 수 있는 ‘33초간의 여유’가 국회의원들에게 주어졌었다. 이쯤 되면 날치기가 아니라 번개치기다. 법안 처리의 위법을 치유할 책임은 국회에 있다. 국회와 헌법과 역사가 여야정당에 준엄하게 요구하는 당장의 숙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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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야기와 노래가 흐르는 신영복교수 초청강연 금요일 청주교대에서 합니다!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09/11/10 1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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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강연, 영화제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09/09/24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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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사제시국기도회 내일 저녁 금천동 성당에서 열립니다!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09/08/02 20:10

제7차 전국사제시국기도회가 열립니다!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바랍니다.

일시 : 8월3일(월) 오후 7시30분
장소: 청주 금천동 성당
주관: 청주교구사제단
주소: 청주시 상당구 금천동 45 성당 사무실 043-255-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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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언련 언론학교 5월19일 개강합니다!

충북민언련에서 알립니다! 2009/05/08 09:49

tags : 언론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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