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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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론조사 함정서 진정한 후보 찾자
중부매일은 사설 < 교육감․교육의원 선거가 중요하다> 를 싣고 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성을 강조했다. 중부매일은 “ 지역사회가 모든 아이들에게 관심과 사랑을 보일때 지역은 발전하는 것” 이라며, “ 아이의 미래가 달려있는 이번 교육감․교육의원 지방선거를 외면하는 것은 죄악”이라고 주장했다. 중부매일은 또 1면에 < 로또 당선 안된다>를 싣고 묻지마 투표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다며 유권자들이 선거공보물을 보고 후보자의 공약과 정책, 경력과 능력을 꼼꼼히 살핀 뒤 투표에 참여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 |||||||||
'2010/05'에 해당되는 글 22건
- 2010/05/31 여론조사 함정서 진정한 후보 찾자
- 2010/05/28 춤추는 여론조사 보다는 정책으로 판단해야
- 2010/05/27 교육감 후보들 현안마다 입장 차 뚜렷
- 2010/05/26 정우택 당선 위해서라면 무조건 쓰고 본다?
- 2010/05/26 지지율만 쫓는 여론조사에 신문들 '탈날라'
- 2010/05/25 '여론조사' 마구잡이 보도 안돼
- 2010/05/24 교육감,교육의원 선거 중요성 적극 알려주세요
- 2010/05/24 북풍,노풍,비방전 보다는 정책선거
- 2010/05/20 지역 연고 강조하는 낡은 선거운동이 먹힐까요?
- 2010/05/19 정운찬 총리 세종시 발언의 진실은 무엇일까?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부정적 선거보도 안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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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지방선거가 5일 앞으로 다가왔다. 선거가 막바지에 접어들면서 후보와 정당간의 공방도 치열해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언론은 선거의 부정적인 모습에 대해 대안 없이 단순 보도해서 유권자들로 하여금 정치혐오감을 갖게 해서는 안될 것이다. 그런데 연일 상대 후보 흠집내기에 치중하거나 정당들의 공방전에 대해 무조건 받아 쓰고 있는 형편이다.
충북일보는 2면 < 지사 후보 TV토론회 정책 대결은 없었다>에서 지사 후보들이 상대방의 흠집내는데 열을 올렸다며 토론회 내용에서 오고 간 공방 내용을 그대로 전했다. 공방 내용만 전하지 말고 TV토론회의 내용에 대한 평가나 대안이 제시되었으면 한다. 기사 끝부분에 “ 토론회를 지켜본 유권자들은 어느 후보가 더 좋은 정책을 갖고 있는지 늦은 밤까지 토론회를 시청했으나 결국 서로 헐띀는 모습만 봐 씁쓸했다고 말했다” 라고 덧붙였다. 이왕이면 선거보도기사에서는 취재원을 정확하게 밝혀주는 것이 필요하다. 토론회를 지켜본 유권자들은 이라고 막연하게 지칭하게 되면 기자의 평가를 윤색해서 보도하는 게 아닌가 하는 의혹을 갖게 하기 때문이다. 후보들 말 그대로 전하는 게 무슨 소용있나 한편, 정우택 지사후보는 중소상인 유권자 연합에서 SSM 규제법을 무산시킨 한나라당 후보들에 대한 낙선운동을 펼치겠다는 기자회견에 이시종 후보가 참석한 것을 두고 충주시장 시절에 대형마트를 입점시켜 재래시장을 고사위기에 내몰았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기사는 충북일보가 2면에 일단기사로 < “이시종은 대형마트 절친” 정우택, 이후보 행보 비난>, 충청타임즈 3면 < 정우택 캠프 “이시종 대형마트 허용” >등에서 간략하게 보도되었다. 정후보의 말을 그대로 전하고 있는 셈이다. 기자라면, 정우택 후보가 도지사를 맡고 있을 당시 SSM 정책에 대해서 어떻게 대응했는지부터 살펴보는 게 맞는 게 아닌가 싶다. 후보가 한 말이라고 다 그대로 중계해주는 보도에 유권자들은 오히려 판단을 제대로 하지 못할 수도 있다. 춤추는 여론조사 보다는 정책으로 판단해야 충청타임즈 남경훈 편집부국장은 시론 <춤추는 여론조사>에서 각 종 여론조사가 제각각 이라며 여론의 변화를 감지해 내기도 힘들뿐더라 조사 신뢰성에 의문이 제기되고 있다고 지적하며, 무엇보다 유권자들의 현명한 판단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정책과 공약 인물을 보고 꼼꼼한 선택을 하자고 강조했다. | |||||||||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세종시 수정 찬성자들 낙선대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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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감 후보들 보수, 진보 성향 뚜렷
행정도시 혁신도시 무산저지 충북비상대책위원회 등에서는 세종시 수정 추진을 찬성하는 5명의 낙선운동 대상자를 발표했다. 남사우 한나라당 청주시장 후보, 김호복 한나라당 충주시장 후보, 김동성 한나라당 단양군수 후보, 임각수 무소속 괴산군수 후보, 정광섭 한나라당 진천군수 후보가 대상이다. 민노총 충북본부도 도지사 후보에 대한 정책질의 결과를 발표하고 “ 전교조와 공무원 노조의 탄압에 대해서 법의 판단을 존중해야 한다고 답변한 정우택 후보가 노동기본권을 심각하게 침해하는 정부와 같은 견해를 갖고 있다”고 발표했다고 충청타임즈 10면 <정우택 50․ 이시종 70․김백규 95점>에서 전했다. KBS, MBC 여론조사 결과도 1면에 충북일보가 1면에 <정우택 ‘9%p 앞섰다>, <이기용 독주 굳히기>, 중부매일이 1면에 <정우택 후보 9.2%p 앞서> 등에서 KBS와 MBC가 공동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를 실었다. 세종시 수정안 청와대 지시 받아 홍보 충청르네상스21 이걸재 충남대표가 기자회견을 갖고 정부로부터 지시를 받아 세종시 수정안을 억지 홍보해왔다고 밝혔다. 충청타임즈는 5면 < “정부지시, 세종시 수정안 억지 홍보”>를 싣고 이같이 전했으며, 이와 관련해 청와대는 관련이 없다고 주장했다고 전했다. 충북일보 4면 <북風 노風 이어 세종시風 부나>에서도 관련소식을 전하며 이번 양심선언의 배경에 충청르네상스21의 상임대표로 선정된 박모씨가 대통령의 사면복권이 이루어지지 않자 등을 돌렸다는 후문이 있다고 전했다. | |||||||||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제대로 뽑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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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대로 뽑아야 한다
전교조 민노당 후원 교원 징계에 충북교육감들 입장 차 드러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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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지방선거여론조사보도모니터]여론조사 보도 왜 이렇게 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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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일부신문들의 여론조사 결과보도가 선정적 경마식 보도로 이어지고 있다. 언론사는 선거일전 6일부터 선거일 투표마감시각 까지 선거관련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해서는 안된다. 선거일전 6일 즉 28일 이후부터는 여론조사 보도를 할 수 없게 되어 있다. 그래서인지 본격적인 선거운동이 시작된 지난 20일 이후부터 최근까지 여론조사 결과들이 쏟아지고 있다. 문제는 타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 보도를 그대로 인용해 보도하는 신문들의 보도태도가 특정 후보에게만 절대적으로 유리하게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다.
충청일보는 오늘 25일자 5면에 <충북도지사 1위 정우택 ‘압도적’> 이라는 기사를 싣고 25회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정우택 후보가 이시종 후보를 앞섰다고 전했다. 이 기사는 여론조사 결과를 표로 편집해서 보도했으며, 이 같은 결과가 “정책공약인물대결이 본격화되면서 후보진영의 중심전략이 유권자들에게 노출된 것으로 풀이된다”라고 분석했다.
여론조사의 기본도 지키지 않아
이들 신문들은 여론조사 결과를 보도하면서 타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를 버젓이 1면에 게재했으며, 기사 제목에 있어서도 특정후보에게 유리할 수 있는 ‘압도적’ ‘독주’ ‘1위’ 등의 단정적인 표현을 쓰고 있으며, 일부 신문들은 아예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다. 또한 자체 여론조사 결과 보도에 있어서도 설문 내역이나 응답률 등을 지면이나 홈페이지 어디에도 제공하지 않고 있어 문제다. 응답률이 낮은 여론조사의 경우 실제 여론이 어떤 것인지 파악할 수 없다는 점에서 조사의 신뢰성 문제될 수밖에 없다. 지지율 여론조사 머리기사 보도 제한해야 충남대학교 언론정보학과 이승선 교수가 최근 발표한 <지방선거와 언론의 역할>에서는 후보지지도 여론조사는 뉴스에서 첫 번째 또는 두 번째 머리기사로 보도해서는 안되고 후보 지지도 수치가 절대적이라는 인상을 주는 표현을 사용치 못하도록 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우리 언론이 실시하고 있는 대부분의 여론조사들은 후보의 공직 적합성과 능력에 대한 평가각 아니라 단순히 특정 시점에서 후보의 인기도 측정에 지나지 않는다는 점을 고려한다면 여론조사를 중요하게 보도하는 것은 제한할 필요가 있다는 것이다. 또한 여론조사 결과가 유권자의 투표 경향을 알려주는 절대적 참고 자료라는 인상을 주지 않도록 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언론중재위원회에서 밝힌 선거기사 심의기준에서도 여론조사 결과에 대한 해석에 있어 경쟁집단간 차이가 표본오차 한계 이내인 경우 단정적 표현을 해서는 안되고, 해설 기사는 그 조사의 전제 여건과 현저히 다른 여건을 가진 상황에 대해 그 조사 결과를 임의로 적용해서는 안된다고 규정했다. 여론조사 보도는 많은 사람들이 흥미 있어 하는 보도이며, 또 부동층인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신중을 기해야 한다. 정확하지도 않은 조사 결과 때문에 자신이 지지하는 후보가 가능성이 없다는 점에서 아예 투표를 포기하거나, 혹은 될 사람 밀어주자는 식으로 투표할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어 지지율만 묻는 여론조사는 바람직하지 않다. 그런데 우리 지역 신문들은 자체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도 아닌 타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를 1면 등에 선정적으로 보도하면서 특정 후보를 밀고 있는 듯한 인상마저 주고 있어 안타깝다. 독자도 무시하고, 언론의 기본 저널리즘도 무시한 채 특정후보에게 줄서기를 한다면 독자로부터의 신뢰를 얻기 어렵게 될 것이다. 가뜩이나 지역주민들로부터 외면받는 현실에서 여론조사 보도로 지역신문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 우려된다. | ||||||||||||||||||||||||||||||||||||
| [6.2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충북일보, 노골적인 정우택 띄우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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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일보, 노골적인 정우택 띄우기 타 언론사의 여론조사 결과를 인용해 보도하면서 여론조사의 기본적인 정보 (조사기관, 모집단, 조사방법, 조사시기, 표준오차 범위 등)도 밝히지 않고 그냥 기사를 쓰고 있다. 제목에서 최대 12% 격차가 난다고 강조함으로써 정우택 후보에게 절대적으로 유리한 기사가 되고 있다. 이런 기사를 1면에 버젓이 실어 강조하는 충북일보의 보도태도가 한심스럽다. 충청타임즈 역시 1면에 <충북교육감 선거 ‘이기용’ 독주>라는 기사를 충북일보와 마찬가지로 여론조사 정보도 제공하지 않고 실어 이기용 후보에 유리한 편집 태도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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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지방선거5차방송모니터보고서]박근혜 효과 왜 강조하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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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 대상 : KBS 청주 9시 뉴스, 청주MBC 뉴스데스크, CJB청주방송 종합뉴스 교육감, 교육의원 선거 중요성 강조해달라
박근혜 효과? 불필요한 기사였다 투표 못하는 지적 장애인 언급 눈길 | |||||||||
| [6.2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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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풍? 노풍? 바람에 기댈 수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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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유권자도 선거운동 할 수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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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공식선거운동, 유권자도 선거운동 할 수 있어
중부매일 “선진 선거문화 제시하겠다” 중부매일은 6.2 지방선거를 앞두고 소중한 한 표가 지역발전을 좌우하나며 잘못된 선거풍토를 개선하고 선진 선거문화를 제시하기 위해 바른 선거, 바른 투표 기획시리즈를 연재하겠다고 밝혔다. 오늘 1면 < 지도자 따라 지역 흥망>에서는 후보자들의 자질과 능력과 함께 도덕적 자신감이 있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 |||||||||
| [6.2 지방선거보도일일브리핑]정운찬세종시 행보 수도권 표 위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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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총리 세종시 행보는 수도권 표심 자극 위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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