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북뉴스브리핑] 교육청 사무감사에서는 무슨 일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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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7일 이명박 대통령은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세종시 원안 건설 추진 공약에 대해 사과하고 수정론을 공식화했다. 충청권은 이에 대해 정권퇴진도 불사하겠다며 대정부 투쟁을 선언하고 나섰다고 신문들이 전했다.
“원안 추진만이 대안” 신문들은 세종시 수정안을 받아들일 수 없다는 입장을 사설 등을 통해서도 분명히 드러냈다. 중부매일은 사설 < 대통령 사과로 끝날 일 아니다>에서 국민과의 약속을 뒤집는 대통령을 믿을 수 없다며 “세종시 원안 건설이 가장 좋은 안이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충북일보도 사설 < 원안보다 더 좋은 대안은 없다>에서 대통령과의 대화는 오히려 충청도민 감정의 뇌관만 건드린 꼴이라며 이상태가 계속 된다면 포스트 MB도 장담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충청일보도 사설 <세종시 원안 추진은 국가적 사명>에서 “행정도시가 유령도시가 된다는 주장은 설득력이 없다”며 원안 추진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교육청 사무감사에 무슨 일이? 이기용교육감은 결국 행정감사에 불출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충북일보 4면 <충북도의회- 도교육청 ‘이상기류’>에서는 충북도의외 충북도교육청이 행정감사에 교육감의 출석 여부를 두고 유감을 표명하는 선에서 일단락됐지만 감사 내내 신경질적인 반응을 보였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서는 내년도 예산안 심사를 두고도 양측의 갈등이 계속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중부매일은 사설 <이러고도 교육을 논할 것인가>에서 교츅청 사무감사에서 일부 의원들의 말싸움으로 1시간 정회소동이 있었는데 이들 의원들이 자신의 모교에 왜 신개축을 해주지 않느냐는 발언들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며 피감기관을 깔아뭉개서 자신의 반사이익을 얻으려는 정치인은 정계를 떠나는 것이 낫다고 주장했다. | |||||||||
'2009/11'에 해당되는 글 27건
- 2009/11/30 정지사만 빼고 세종시 원안추진 모두가 한마음
- 2009/11/27 지역방송, 이래서 필요하다, 군의원 의혹 보도 눈길
- 2009/11/27 MB, 국민과의 대화 정말 준비되었나
- 2009/11/26 특종 아닌데 특종이 되는 이유는?
- 2009/11/26 줄대는 공무원, 줄세우는 단체장
- 2009/11/25 모처럼 쏟아진 한나라당 비판
- 2009/11/24 세종시 두고 계속 말 바꾸는 정부
- 2009/11/23 4대강 사업에 멍드는 복지예산
- 2009/11/20 미디어법 정신적 피해 1천원 청구 소송한다
- 2009/11/20 미디어법 이후 전망과 대안 찾기 특강
| 청주MBC, 청원군의원 골프회동 후속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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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MBC 뉴스데스크를 통해 지난 25일에 방송되었던 청원군의원들의 의혹의 골프여행 후속보도가 어제(26일) 있었다. 신미이 기자는 청원군의원들이 골프여행을 지난해 10월, 올해 8월에도 골프여행을 했던 것으로 확인되었고, 골프장 이용 요금에서도 애초와 말이 달라 의혹만 확산되고 있는 셈이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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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충북뉴스브리핑]신문들 청원군의원 골프회동 뒤늦게 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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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명박 대통령, 국민과의 대화 준비되었나 오늘 밤 이명박 대통령은 방송으로 국민과의 대화를 갖고 세종시 수정에 대해 사과할 것이라고 언론들이 보도한 바 있다. 중부매일은 3면 < 수정안 사과… 정상추진 밝혀야>에서 충청권 시민사회단체, 정치권, 학계 인사들의 발언을 빌어 정부가 세종시 원안건설 뿐 아니라 혁신 기업도시를 정상적으로 추진할 것을 촉구했다고 전했다. 충청타임즈 한덕현 편집인은 시론 < 오늘 국민과의 대화, 준비 되셨습니까>에서 이번 대화만큼은 제발 성과를 거뒀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며 국민의 뜻을 제대로 헤아리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집은 세종시 문제나 4대강 살리기 사업도 그동안의 공방 논란은 초심과 원칙을 잃고 조급하고 즉흥적이고, 상대에 대한 배려나 이해가 없다면서 통치만 있지 정치는 실종되었다고 지적했다. 이번 국민과의 대화를 통해 충청인들이 책임자들의 행태를 왜 더 기분나빠하는지, 국민들이 4대강 사업의 타당성보다 왜 절차를 심각하게 겨워하는지를 알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10면 <오늘 밤 TV는 ‘MB 단독채널’>에서 오늘 국민과의 대화를 전국 35개 방송사가 동시생중계 예정인 것으로 알려져 권위주의 시절처럼 국민의 눈과 귀가 막히는 상황까지 온 것 아니냐는 우려가 나오고 있다고 <미디어오늘>과의 제휴기사를 보도했다. MB 충북공약 이행도 미미했다 충청타임즈는 1면 < MB 충북 공약이행 ‘미미’>에서 이명박 대통령의 충북 관련 공약 이행정도가 미미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전했다. 오송단지 구축과 충주호 물길 100리 르네상스 프로젝트를 제외한 다른 사업들은 정상 궤도에 오르기까지 상당기간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혁신도시도, 오송제2생명단지도 차질 우려 중부매일 1면 머리기사 <혁신도시, 제2세종시되나>, 충청일보 1면 머리기사 < 세종시 수정 …혁신도시 흔들흔들> 등에서는 정부가 혁신도시의 변함없는 추진을 약속하고 있지만 혁신도시에 이전할 기관들의 소극적인 태도나 예산 미반영 문제 등으로 전국적으로 제2의 세종시가 되지 않을까 하는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전했다. 충청매일은 1면 머리기사 < 오송 제2생명단지 조성차질 우려>에서 “충북도가 추진중인 오송제2생명과학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정부의 개발계획 변경요구와 해당지역 주민반발이 맞물리면서 차질이 우려된다”고 전했다. 청원군의원 골프여행 뒤늦은 보도, 보도 안하는 신문들도 청주mbc가 보도했던 청원군의원들의 부적절한 골프여행 관련기사가 충북일보 3면 < 청원군의원 골프여행 누구랑?>, 충청일보 4면 <청원군, 부적절한 골프회동> 등에서 간략하게 보도되었다. 다른 신문들은 관련 보도를 하지 않고 있다.
감시 견제 정말 제대로 하고 있는가 오늘 충청매일은 1면에 <눈 한번 감아준 값 5000만원>이라는 기사를 실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청주시 직원 2명이 하수도 정비사업을 감독하면서 허위서류를 꾸며 수천만원의 손해를 끼친 사실이 감사원 감사에서 적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고 한다. 다른 신문들은 관련 소식을 전하지 않았다. 이뿐만이 아니다. 어제 중부매일이 이기용 교육감의 행정사무감사에 불출석할 것이라는 예고기사는 오늘 충청일보 3면 도토리 꼭지 <이기용 교육감 “감사 불출석”>에서도 반복됐다. 이기용 교육감은 전례가 없어서 난색을 표하고 있다는 것이다. 피감기관의 수장이 감사출석 요구에 응하지 않는 그릇된 관행에 아무도 문제제기를 하고 있지 않은 셈이다. 언론이라도 그 역할을 제대로 해줘야 하지 않겠는가. 이기용 교육감의 입장을 대변만 해서는 안될 일이다. 다음은 11월27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이다. 중부매일 <혁신도시, 제2세종시 되나> 충청타임즈 < 통합 주민투표 ‘공 떠밀기’> 충북일보 <13년 연구 끝에 생명의 결실> 충청일보 < 세종시 수정 …혁신도시 흔들흔들> 충청매일 <주민 반발… 오송 제2산단 조성 차질> | |||||||||
| [뉴스 다시보기] KBS '행정사무감사보도' 와 MBC '청원군의원 의혹보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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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에는 분명히 보도되었는데, 신문에는 단 한 줄도 찾아 볼 수 없는 내용의 보도들이 있다. 언론사마다 어떤 뉴스를 보도하고 말지는 자체적인 판단에 따를 것이다. 그러나 지역주민들이 꼭 알아야 하는 뉴스, 즉 지역주민의 알권리를 위해서라면 충실한 보도태도가 절실하다. 단순하게 신문과 방송 뉴스를 비교하는 것이 아니라 꼭 알아야 되는 뉴스, 빼먹어선 곤란한 뉴스를 다시 짚어보고자 한다. 평범한 행정사무감사 소식인데 특종이 된 이유 11월25일자 KBS청주총국 9시 뉴스 < 보조금 부당수령 적발>(범기영 기자)은 충청북도 도의회 행정사무감사 내용을 전했다. 한 공연단체에서 하지도 않은 공연을 한 것처럼 서류를 꾸미거나 한차례 공연을 두 번으로 나눠 올리는 방식으로 지난 5년동안 도지원금 1억여원을 타냈다가 적발돼 수사기관과 도의 조사를 받고 있는 사실이 드러났다고 보도했다.
또한 행정소방위원회 감사에서는 일선 소방서에 근무하는 소방공무원들이 장기근속 연수와 포상 등에서 소외되고 있다는 지적이 나왔으며, 공무원 해외 출장 경비로 지난해 13억, 올해는 5억 8천여만 원을 지출했지만 해외 출장 결과 보고가 제대로 안 돼서 출장 효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며 대책이 필요하다고 지적됐다고 전했다. 행정사무감사 소식은 거의 모든 언론이 다 다루고 있다. 그런데 어찌된 일인지 KBS가 보도한 내용은 다른 언론에서는 전혀 찾아볼 수 없었다.
이처럼 같은 사안을 두고도 보도를 하고 안하고의 차이가 있는 반면, 특종처럼 보이는 보도도 있다. 11월25일자 청주 MBC 뉴스데스크 <단순한 골프여행?>(신미이 기자)에서는 청원군 의원 4명이 지난 17일부터 19일까지 청원군내에 골프장 건립을 추진하고 있는 업체 관계자와 해당 업체가 운영하는 제주도 골프장으로 골프여행을 다녀온 사실이 확인됐다고 전했다. | |||||||||
| 충북뉴스브리핑]이기용 교육감 감사에 배짱 대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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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떤 수정안도 거부하겠다” 대전, 충북, 충남등 충청권3개지역이 행정도시 사수를 위한 충청권 민․관․정 연석회의를 출범시키고, 세종시 문제에 공동대응하기로 나섰다고 중부매일 1면 <“어떤 수정안도 거부”>충청타임즈 1면 <“어떠한 수정안도 거부”> 등에서 전했다. 민관정연석회의는 수정 절대불가와 신속한 원안 추진을 위해 공동 대응에 나서자는 협약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충청권 기초의회 의원들도 세종시 건설현장을 찾아 세종시 원안건설 촉구에 나섰다고 충청일보 1면 < 충청권 기초의원 원안사수 합심>에서 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충북 기초의원들은 단 한명도 참석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충청매일도 1면 <한나라 충청권 지방의원 세종시 몸사리기>에서 한나라당이 기초의원들에게 궐기대회에 참석하지 말 것을 종용한 것으로 드러났다고 전했다. 이기용 교육감 "감사에 응하지 않겠다" 예고 충북도의회와 충북도교육청이 교육감 출석여부를 놓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며, 도의회가 27일 행정사무감사에 교육감 출석을 요구했지만, 교육청이 행사참석을 이유로 교육감의 불출석을 통보하기로 했다는 예고기사를 중부매일이 1면 <교육감 출석 고민되네>에서 전했다. 교육청에 대한 감사를 소홀히 하지 말아야 하는 것은 도의회의 당연한 책무이고, 필요하다면 이기용 교육감이 출석해서 답변하는 것도 정당한 일일 것인데, 감사를 하기도 전부터 불출석 이유를 찾고 있는 이유는 도대체 무엇일까. 그리고 친절하게 교육청이 이렇게 할 것이라는 예고 기사 까지 보도하는 중부매일의 보도태도도 어이없긴 매한가지다. 오히려 도의회 감사가 제대로 이루어지고 있는지를 따져 묻는 것이 우선일 것이다. 교육감의 도의회 감사 출석 여부를 놓고 충북일보도 지난 10월30일자 데스크칼럼< 충북도의회 두 얼굴>에서 도의회의 이기용 교육감 출석요구가 정당한 감사 요구가 아닌 하급기관 다루듯 고집을 피우고 있다는 식으로 주장한 바 있다. 한편, 청주시의회 행정사무감사에서 피감기관이 퇴장 명령을 받은 사상 초유의 일이 발생했다고 신문들이 전했다. 줄대는 공무원․줄세우는 단체장 충청타임즈 한인섭 사회부장은 데스크의 주장 <줄대는 공무원 ․줄세우는 단체장>에서 얼마전 남상우 청주시장이 외부에 인사 불만을 전하거나 줄을 대 승진 청탁하는 일이 거듭된다면 직위해제까지 고려하겠다는 발언은 한 대수 전임시장과 특정 사무관을 겨냥한 작심발언이라는 시각이어서 파장이 크다고 밝혔다. 한 부장은 “ 자치단체 돌아가는 사정을 들여다 보면 공직자와 지방선거는 별개여야 하지 않냐는 원론적 얘기가 일부 공직자들 탓에 공자님 말씀이 되곤한다”며 일부 공직자들의 부절절한 처신이 계속되고 있으며, 실제 이들은 승진과 보직을 제대로 꿰차고 나가기도 한다며 줄을 대기 위해서 노력한다“고 지적했다. 남시장이 공무원 승진 인사와 관련해 공개적으로 인사청탁을 한 공무원에게 비난을 했다는 기사와 관련해 충청매일은 사설 <남상우 시장의 거침없는 하이킥>에서 “남시장의 이번 여성 사무관 공개비판은 신중치 못한 처사였다”고 주장했다. 신중치 못한 발언, 행동 알리는 것도 좋은데… 중부매일에는 중부 안테나라는 꼭지가 있다. 이 꼭지는 일종의 가쉽성 기사를 다루고 있는데 주로 지역정치인이나 단체장들의 행보나 말에 대해서 간략하게 다루고 있는 형태를 띠고 있다. 어제 중부매일은 중부안테나 < 남시장 “왜 인사말 안시키나” 버럭>에서 남상우 청주시장이 재경청주대총동문회 송년회에서 축하인사말을 안 시켜서 화를 냈다는 내용을 보도했다. 오늘 중부안테나에서는 <“해프닝 보도 사실과 다르다” 해명>에서는 남시장의 해명 내용을 전했다. 남시장의 됨됨이야 독자들이 판단할 몫이지만, 제대로 된 감시와 견제를 하지 못하는 것이 아쉬울 따름이다.
다음은 11월26일자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 “어떤 수정안도 거부”> 충청타임즈 <첨복단지 ‘풍전등화’> 충북일보 <제천 바이오벤처센터 ‘20억짜리 창고’전락> 충청일보 <세종시 축소에 야당․NGO 총공세> 충청매일 <충북도 '충청방문의해' 준비 부실> | ||||||||||||||||||
| [충북뉴스브리핑]캠퍼스내 골프연습장이 왠 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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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권 3개시도지사 세종시 원안추진 한 목소리
캠퍼스내 골프연습장이 왠 말? 충북대학교가 학내에 골프연습장이 포함된 스포츠센터 건립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이에 대해 교수회등이 찬성의사를 밝힌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충북대학교 사회대 학생회와 충북지역시민사회단체는 어제 기자회견을 갖고 체육진흥센터 건립을 반대한다고 밝혔다. 오늘 신문들은 관련 사진과 함께 기자회견 소식을 전했다. 충청타임즈 김금란 기자는 기자수첩 < 동상이몽>에서 학교측에서는 학생들을 위한 시설이라고 주장하고 있지만 학생들의 처지에서 보면 그림의 떡에 지나지 않는다며 수혜자 중심의 복지가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직지를 위해서라면 충북일보는 3면 < 1% 가능성 안고 ‘직지삼만리’>에서 중국에 거주하는 사람으로부터 직지와 관련한 제보를 받고 추적했던 사례를 소개하면서 진짜 직지 찾기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직지를 소장하고 있다는 제보는 끊이지 않고 있으나 모두 진품이 아닌 것으로 판명되고 있다. 그러나 청주고인쇄박물관측에서는 1%의 가능성을 무시할 수 없기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전했다. 다음은 11월25일 충북지역 일간지들의 1면 머리기사 제목이다. 중부매일 <안개 낀 세종시서 “원안 촉구”> 충청타임즈 <건설사 무작위 실태조사 ‘원성’> 충북일보 < 청주테크노폴리스 곳곳 ‘암초’> 충청일보 < 충청권 행정도시 원안추진 재확인> 충청매일 < 디지털콘텐츠체험관 특혜의혹> | |||||||||
| [충북뉴스브리핑] 노래방과 남시장 무슨 사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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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계속해서 말 바꾸는 정부 충북일보 3면 < 노래방 자정결의대회 ‘전시용?’>에서는 청주시가 부추긴 요식행위라는 비난이 일고 있다며 남상우 시장의 일관성 없는 대처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가 가해졌다고 전했다. 충청매일도 사설 < 자정결의하면 단속 안하는 청주시>에서 “ 이번 자정겨의대회는 강력단속을 피하고 보자는 꼼수로 보는 시각이 팽배하다”며 “남시장이 자정경의대회를 명분으로 단속의지를 거둬들인 것은 정치적으로 밖에 해석할 수 없다”고 주장했다.
이런 보도 정말 필요한가 오늘 신문들은 남상우 청주시장이 연말 서기관급 인사를 앞두고 인사청탁 등 잡음이 일고 있는 부분에 크게 역정을 냈다고 일제히 보도했다. 충북일보 1면 <'욱‘한 남상우 청주시장> , 중부매일 3면 < 인사청탁 ’大怒‘…부탁 수준 ’억울‘>, 충청타임즈 3면 < “인사불평․줄대기 땐 직위해제”> 등의 기사에서는 남상우 청주시장이 자신은 원칙에 맞게 인사를 했는데, 직원들이 불만을 토로하고 다닌다며 화를 냈다는 내용이다. 중부매일은 해당직원의 입장을 반영해서 기사를 보도했으며, 충청타임즈 기사에서는 해당 공무원과 한 대수 전 시장과의 관계를 거론하며 기사를 썼다. 어쨌든 남상우 청주시장이 원칙적으로 인사를 해왔다는 것이 이들 신문 보도로 확인된 셈이다. 중부매일 < 여론조사 빙자 ‘세종시 수정’ 홍보> | |||||||||
| [충북뉴스브리핑] 충청권 세종시 공동대응 나선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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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충청권 공동대응 나선다
한편, 충청타임즈는 20면 < 4대강 금강살리기 닻 올랐다>에서 금강살리기 희망선포식 행사를 전했으며, 중부매일도 5면 <금강살리기 희망선포식 6공구․7공구 첫삽>에서 같은 소식을 전했다. 반면, 충북일보는 4면 <민주“4대강 희망 선포식 =절망 선포식”>이라는 뉴시스 기사를 싣고 민주당 의원들이 4대강 살리기 추진을 비판하는 기사 내용을 보도했다. 그러나 같은 면에 영산강 살리기 선포식 사진을 크게 편집해서 싣기도 했다.
충북도내 보육시설 부족하다 충북도의회가 충북도를 상대로 행정사무감사에 나설 예정이다. 일부 신문들이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충북도가 도의회에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한 기사들을 내놓았다. 충북일보는 1면 < 징계공무원 매년 늘어>에서 각종 비위로 징계를 받는 공무원이 해마다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으며, 충청매일 3면 <아이낳아도 맡길 곳 없다>에서는 충북도내 특수보육시설이 크게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전했다. 이 기사에 따르면 충북지역의 경우 전북과 비교해 영아전담시설, 방과후 통합 시설등이 큰 차이가 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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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형오 국회의장을 상대로 ‘국회 미디어법 불법 처리에 따른 정신적 피해 배상을 위한 위자료 1천원 청구소송’을 위한 소송인단을 모집하고 있다. 대전충남민주언론시민연합 등이 주축이 된 대전충남언론공공성수호연대는 김형오 국회의장의 책임을 묻기 위해 이같은 소송을 벌이기로 했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11월16일 헌법재판소 하철용 사무처장이 국회에 출석해 미디어법 헌재 판결과 관련 헌재는 미디어법의 명백한 절차적 위법성을 인정했고 법안이 유효하다고 판결한 적이 없다며 국회의 재논의를 통해 스스로 시정해야 한다고 밝힌바 있는데도 불구하고 국회에서 제대로 논의가 되지 않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소송은 24일까지 소송인단을 모집하고, 25일 소장을 제출할 예정이라고 대전충남언론 공공성수호연대는 밝혔다. |
| 12월10일 충북민언련 창립6주년 기념 특강 및 송년모임 열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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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민언련에서는 오는 12월10일 창립 6 주년 기념 특강과 회원 송년모임을 함께 진행할 예정입니다. 충북민언련이 오는 11월26일 창립 6주년을 맞습니다. 창립6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특강을 준비했습니다. 올 한해 언론악법 투쟁을 되돌아보면서, 이후 전망과 대안을 나누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이번 특강은 언론법제 연구 분야에서 활발한 연구활동을 하고 계시는 충남대학교 이승선 교수님을 모시고 <미디어법 이후 전망과 대안>을 주제로 진행할 예정입니다. 앞으로, 미디어 환경이 어떻게 변화할 지, 그 속에서 우리는 어떤 견지를 갖고 활동해나가야 할지를 함께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입니다. 여러분 바쁘시더라도 꼭 참석하셔서 함께 해주시기 바랍니다. 따뜻한 식사와 마음, 그리고 희망을 나누는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 충북민언련 창립 6주년 기념 특강 및 회원 송년의 밤 - 일시 : 2009년 12월10일 저녁7시부터 장소: 중식당 청마루 문의: 사무국 043-253-038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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