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부4군 재보선 보도 소지역주의 전망만 보도되고 있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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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0월 28일 치러지는 재보선과 관련해 처음으로 각 후보들에게 현안을 묻는 보도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청주 MBC 뉴스데스크에서는 지난 11일 < 현안 후보 의견은?>(신미이 기자) 이라는 꼭지에서 후보들에게 이번 선거를 어떻게 규정하는지, 혁신도시 추진과 세종시 추진 문제, 괴산 증평 통합 문제 등을 묻고 그결과를 보도했다.
지금까지 재보선 관련 보도는 한나라당의 공천 결과와 공천 후유증, 민주당 등 각당의 선거 후보 결정 소식이 주를 이루고 있다. 아직 본격적인 후보 등록이 이루어지지 않았으며, 각 당 별로 정책이 발표되지 않았다는 점도 있지만, 지역언론들의 재보선 관련 기사는 4개 지역에서 치러지는 선거인만큼 어느 후보에게 유리하느냐만을 따졌던 것이 사실이다. 이런 가운데 처음으로 정책 보도가 선보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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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13'에 해당되는 글 2건
- 2009/10/13 재보선 정책 보도, 청주MBC 현안후보 의견이 유일?
- 2009/10/13 지역주민 관심사 '선거' 그런데 후보들은?
| [충북뉴스브리핑] 공천후유증 보도 막장 분위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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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종시 백지화 추진? 충청타임즈 5면 <한나라당 - 김경회 후보 ‘정면충돌’>, 충북일보 4면 < 한나라당 출발부터 삐걱>, 충청매일 4면 < 김경회 - 한나라 끝까지 가나> 등에서 이와 관련해 보도했지만, 어느 신문도 한나라당 공천 과정의 구태에 대해 제대로 지적하지 않았다. 한나라당 공천 과정을 상세하게 중계 보도했던 신문들은 공천 결과를 받아들이지 못한 채 무소속으로 출마하겠다는 후보에 대해서도 제대로 비판하지 않으면서 ‘ 정면 충돌’ ‘끝까지 가나’ 라는 식의 제목을 사용하며 막장분위기를 연출하고 있다.
“KBS 정부 협찬 받아 뉴스 제작” 충청일보는 6면 2009 국감현장 꼭지에서 <“ KBS 정부 협찬받아 뉴스 제작”>에서 변재일 의원은 국감에서 KBS가 9시 뉴스를 통해 신성장동력 특집 기회뉴스를 방송하면서 정부 지원 3천만원을 받았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같은 면 <지역 MBC 낙하산 인사 심각 김창수 의원 질타> 에서는 자유선진당 김창수 의원이 지역 MBC 사장의 경우 낙하산 인사 때문에 지역 실정에 맞는 경영을 펼칠 수 없어 MBC전체 경영 위기를 초래했다는 주장을 펼쳤다고 전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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